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진에어, 부산 취약계층 어린이 초청해 직업체험행사 열어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11-29 12:15: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진에어, 부산 취약계층 어린이 초청해 직업체험행사 열어
▲ 진에어는 28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어린이 33명을 초청해 승무원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진에어>
진에어가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직업체험행사를 열었다.

진에어는 28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어린이 33명을 초청해 승무원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해 보고 꿈과 적성을 찾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실제 비행기 동체로 만들어진 교육센터에서 승무원 업무를 체험했다.

또한 비상탈출 슬라이드를 통해 비상시 항공기를 탈출하는 훈련을 받는 등 실질적 안전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초청행사를 통해 올바른 직업관을 배우고 체계적으로 진로를 탐색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