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이지케어텍, 비엠티, 빅솔론, 조이맥스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19-11-06 19:28: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지케어택이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132억4600만 원, 영업손실 16억5100만 원, 순손실 14억1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2018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0.8%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실적발표] 이지케어텍, 비엠티, 빅솔론, 조이맥스
▲ 위원량 이지케어텍 대표이사.

비엠티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76억3800만 원, 영업이익 15억1200만 원, 순이익 18억8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3분기보다 매출은 8%, 영업이익은 23% 줄었다. 순이익은 28.5% 늘었다.

빅솔론은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36억6900만 원, 영업이익 42억7900만 원, 순이익 38억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7.6%, 영업이익은 43.7%, 순이익은 13.2% 각각 늘었다.

조이맥스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5억8100만 원, 영업손실 28억2600만 원, 순손실 27억9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3.9% 늘었다. 영업손실은 6.8% 늘었고 순손실은 5.8%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