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환인제약, 이녹스첨단소재, 인산가, 성우테크론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10-28 16:18: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환인제약이 2019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07억7500만 원, 영업이익 63억9600만 원, 순이익 51억9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2018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4% 늘어났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3.4%, 6.4% 줄었다. 
 
[실적발표] 환인제약, 이녹스첨단소재, 인산가, 성우테크론
▲ 이원범 환인제약 대표이사 사장.

올해 3분기부터 앰브로비앤피가 자회사로 편입돼 연결기준으로 공시됐다. 2018년 3분기 실적은 별도기준으로 집계됐다.

이녹스첨단소재는 3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962억100만 원, 영업이익 131억2700만 원, 순이익 102억8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3분기보다 매출은 31.3%, 영업이익은 31.3%, 순이익은 17.7% 증가했다.

인산가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5억1900만 원, 영업이익 18억3700만 원, 순이익 15억2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7.7%, 영업이익은 46.7% 늘어났다.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성우테크론은 3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81억9300만 원, 영업이익 6억2300만 원, 순이익 5억7700만 원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3분기보다 매출은 20.5%, 영업이익은 70.6%, 순이익은 72.1%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