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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협력업체 노동자와 자회사 방식의 정규직 전환 합의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7-25 16: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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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협력업체 노동자와 자회사 방식의 정규직 전환 합의
▲ 한형민 강원랜드 부사장이 25일 협력업체 근로자대표와 정규직 전환에 합의하고 합의서를 교환하고 있다. <강원랜드>
강원랜드가 4개 직종 91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강원랜드는 25일 강원 정선군 강원랜드 본사에서 협력업체 근로자들과 자회사 방식 정규직 전환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형민 강원랜드 부사장, 협력업체 근로자대표단, 외부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회사 방식 정규직 전환에 합의하고 합의서를 교환했다.

자회사 전환 대상은 주차관리, 골프장 코스관리, 회원고객 수송 등 4개 직종 91명이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청소, 경비, 시설 등 전환방식이 합의되지 않은 분야도 지속적으로 정규직 전환 합의를 이뤄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원랜드 협력업체 중 정규직 전환 대상은 외곽관리, 세탁공장, 청소, 경비, 시설, 기타 등 7개 분야 1646명이다. 

이 중 외곽관리와 세탁공장을 맡은 석광산업은 6월25일 근로자 의견수렴 결과에 따라 161명이 사회적기업 방식의 정규직 전환에 합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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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인사적치도 극심한대 어찌해결해 나갈지 벌려만 놓는것인지.폐트법연장도 불투명한것이 현실이고 내부 인력관리가 우선이라 모두들 생각하고있는데 경영진들은 내부인사적치 해결에는 전혀 관심이 없군요.   (2019-07-26 06:4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