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규제샌드박스 설명회 열어, 이대훈 "아이디어로 선도"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7-18 11:16: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규제샌드박스 설명회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61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대훈</a> "아이디어로 선도"
▲ 김세진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핀테크지원팀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설명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이 금융규제 샌드박스제도를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NH농협은행은 17일 서울 서초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입주 스타트업과 NH농협은행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금융규제 샌드박스 설명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금융규제 샌드박스는 금융 분야에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가 출시될 때 일정기간 기존 규제를 면제하거나 유예해 주는 제도다.

NH농협은행은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함께 설명회를 준비했다.

김세진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핀테크지원팀장과 한현탁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핀테크지원팀 대리는 혁신서비스 신청자격 및 심사절차, 심사기준 및 지정효과, 금융혁신 지원제도, 운영일정 등을 설명했다. 

김현철 페이플 대표는 4월 ‘SMS인증 방식의 온라인 간편결제서비스’로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에 선정된 사례를 발표했다. 페이플은 NH디지털챌린지플러스 1기에 뽑힌 스타트업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스타트업 대표들은 “금융규제 샌드박스제도를 이해하고 혁신금융서비스 신청절차 등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금융규제 샌드박스의 도입으로 규제나 법령에 구애받지 않고 혁신적 아이디어를 펼칠 기회가 마련됐다”며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 입주한 스타트업과 NH농협은행이 잠재성 있는 아이디어로 금융시장을 선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