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경남은행, 경남BC카드 부정사용의 피해 보상해주는 제도 운영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06-24 17:29: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경남은행이 카드정보 도용 및 분실 등으로 피해를 입은 카드고객에게 피해금액을 보상해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경남은행은 경남BC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경남BC카드 부정사용 피해 보상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BNK경남은행, 경남BC카드 부정사용의 피해 보상해주는 제도 운영
▲ BNK경남은행의 '경남BC카드 부정 사용 피해 보상 제도' 홍보 이미지.

이 제도는 경남BC카드 고객이 카드정보 도용 및 명의도용, 분실, 도난 등으로 부정사용 피해를 입으면 그 피해금액을 산정해 보상해주는 방식이다.

피해 사례별로 ‘카드 분실 도난사고 보상 모범규준 과실 유형별 책임 부담률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BC카드사가 조사한 심사결과에 따라 최대 100%까지 보상해준다.

보상금액 지급기간은 한 달 이내로 피해규모 및 국내·외 등 장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피해를 입은 고객은 즉시 BNK경남은행 모든 영업점 또는 BC카드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송영훈 카드사업부 부장은 “고객들이 불미스런 일로 금전적 피해를 입지 않도록 보상제도를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며 “모든 경남BC카드에 적용되는 만큼 고객들이 안심하고 경남BC카드를 사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