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베트남 현지에서 경제전망 세미나 열어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19-06-05 17:26: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베트남 현지에서 경제전망 세미나 열어
▲ 4일 베트남 호치민시 롯데 레전드 사이공 호텔에서 진행된 '2019년 하반기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세미나'
신한은행이 베트남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경제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신한은행은 4~5일 신한베트남은행과 함께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2019년 하반기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세미나’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016년 하반기부터 한인상공인연합회와 함께 베트남 현지에서 경제 전망 세미나를 열어 왔다. 이번 세미나는 여섯 번째 세미나로 한인 기업가와 근로자, 교민 40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2019년 하반기 글로벌 경제 및 환율 전망 △베트남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해외 동포를 위한 세무 이야기 등 3개 부분으로 진행됐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세미나 개최 외에도 신한은행 자산관리그룹의 투자자산전략부와 연계해 베트남 투자정보를 매주 7천 여 고객들에게 이메일로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두 나라와 밀접한 교역관계를 맺고 있어 급변하는 베트남 경제를 이해하고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