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한선교, 기자들 향해 "아주 걸레질하네" 막말논란 휩싸여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06-03 19:02: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선교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이 기자들을 향한 막말논란에 휩싸였다.

한 사무총장은 3일 최고위원회의 후 취재진들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질의응답을 위해 기다리고 있는 것을 가리켜 “그냥 걸레질을 하는구만”이라고 말했다.
 
한선교, 기자들 향해 "아주 걸레질하네" 막말논란 휩싸여
▲ 한선교 자유한국당 사무총장.

한 사무총장은 이를 두고 논란이 일어나자 “기자들이 바닥에 앉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며 “자리를 앞으로 가려고 엉덩이로 밀고 가니까 보기 좋지 않아서 그렇게 말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사무총장의 막말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한 사무총장은 5월에는 한나라당 사무처 직원을 향해 욕설을 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또한 2016년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여성인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향해 “내가 그렇게 좋아?”라고 발언해 성희롱 논란을 겪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