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넥슨, 매각 위한 본입찰 기간을 24일 하루에서 24~31일로 늘려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5-24 18:01: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슨이 매각을 위한 본입찰 기간을 늘렸다.

24일 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넥슨 매각을 공동주관하는 도이치증권관 모건스탠리, UBS는 넥슨 매각을 위한 본입찰을 24~31일 받는다는 내용을 인수후보들에 전달했다.
 
넥슨, 매각 위한 본입찰 기간을 24일 하루에서 24~31일로 늘려
김정주 NXC 대표이사.

이날 하루 본입찰을 진행하기로 예정돼 있었는데 기간이 연장된 것이다.

본입찰은 애초 지난달 중순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번달 15일, 24일로 거듭 미뤄졌다.

인수후보는 넷마블과 카카오, 중국 정보통신기술기업 텐센트, 사모펀드운용사 MBK파트너스와 KKR 등으로 추려졌다.

김정주 NXC 대표이사는 특수관계인의 지분을 포함한 NXC 지분 전량(98.64%)을 매물로 내놨다.

NXC는 넥슨(일본법인) 지분을 47.98% 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