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가상화폐 대부분 내림세, 비트코인은 올라 720만 원 넘어서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5-10 07:43: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대부분 내림세, 비트코인은 올라 720만 원 넘어서
▲ 10일 오전 7시3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5종 가운데 6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18종의 시세는 올랐고 5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7시3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5종 가운데 6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18종의 시세는 올랐고 5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0.05% 내린 19만8900원에,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0.8% 떨어진 8만6150원에 각각 거래됐다.

이오스는 1EOS(이오스 단위)당 5615원으로 24시간 전보다 1.05% 하락했고 스텔라루멘은 1XLM(스텔라루멘 단위)당 116원으로 24시간 전보다 1.69% 떨어졌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에이다(-0.65%), 트론(-3.2%), 모네로(-2.05%), 대시(-0.5%), 이더리움클래식(-1.87%), 제트캐시(-1.41%), 베이직어텐션토큰(-2.82%), 비체인(-5.06%), 오미세고(-1.77%) 등이다.

반면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726만4천 원으로 24시간 전보다 시세가 4.97% 상승했다.

비트코인캐시 0.6%, 비트코인에스브이 2.01%, 넴 2.46%, 비트코인골드 3.28%, 웨이브 6.73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리플, 롬 등은 24시간 전과 같은 시세를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