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GS 1분기 매출 늘었지만 이익은 줄어, GS칼텍스는 실적 증가

석현혜 기자 shh@businesspost.co.kr 2019-05-08 19:54: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그룹 지주사인 GS가 1분기에 영업이익에서 뒷걸음질했다. GS칼텍스는 흑자가 늘었다.

GS는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4조4187억 원, 영업이익 5127억 원, 순이익 205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2018년 1분기보다 매출은 4.6% 늘어나고 영업이익은 7.8%, 순이익은 24.4% 감소했다.
 
GS 1분기 매출 늘었지만 이익은 줄어, GS칼텍스는 실적 증가
▲ 허창수 GS 대표이사 회장.

직전 분기인 2018년 4분기보다는 매출이 2% 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23.9%, 10.5% 증가했다.

GS 관계자는 “올해 1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기준으로 2018년 1분기보다 감소했으나 직전 분기인 2018년 4분기보다 증가했다”며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차익 규모 증가에 따라 GS칼텍스는 1분기 흑자 전환했고 발전 자회사들도 전반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GS칼텍스는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7조9531억 원, 영업이익 3295억 원을 냈다.

2018년 1분기보다 매출은 2%, 영업이익은 17.4%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