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수출입은행, 중소·중견기업 국제조달시장 진출 지원 추진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05-08 18:14: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수출입은행이 ‘중소·중견기업의 국제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수출입은행은 8일 여의도 본점에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해외건설협회,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등 모두 7개 기관이 참석해 간담회를 열었다.
 
수출입은행, 중소·중견기업 국제조달시장 진출 지원 추진
▲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기관들은 이 자리에서 해외사업 타당성조사 실시지역과 사업 분야 정보를 공유하고 중점 지원분야의 효율적 지원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해외사업 타당성조사가 끝난 뒤 해당 사업의 성공적 진행을 위해 타당성 조사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의 연계 제고방안을 놓고도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

이와 함께 하반기에 열리는 ‘중소·중견기업의 국제조달시장 진출 설명회’와 관련한 의견도 주고받았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공적개발원조(ODA)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기관별 협업의 좋은 사례”라며 “공적개발원조가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한 우리 기업들이 국제조달시장에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