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정치·사회
정치
문희상, 퇴위하는 일왕 아키히토에게 "한국 아픔 함께해 감사"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05-01 11:44: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문희상
국회의장이 퇴위하는 아키히토 일왕에게 축전을 보냈다.
문희상
의장은 30일 아키히토 일왕에게 “일왕께서 주변 국가들과 평화롭고 조화로운 열린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말하고 특별히 한국에 관해 아픔을 함께하고 화해와 협력을 강조해 온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뜻이 앞으로 한일 양국관계를 더욱 가깝게 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축전을 보냈다고 1일 국회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
문희상
국회의장.
문 의장은 “평생 동안 중시했던 평화의 가치가 앞으로 우리 양국과 동북아에 뿌리 내려 평화와 번영의 동북아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 애써주시기 바란다”며 “이런 노력에 대한민국과 국회도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아키히토 일왕은 30일 재위 30년3개월 만에 큰 아들인 나루히토 왕세자에게 자리에서 물려주고 퇴위했다.
나루히토 왕세자는 1일 오전 10시30분 즉위식을 열고 새 일왕에 올랐다.
이에 따라 일본의 연호도 이날 오전 12시를 기점으로 ‘헤이세이’에서 ‘레이와’로 바뀐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조장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배송 강자' 쿠팡을 배송으로 잡겠단 최수연 : 최근 네이버 커머스 성공은 반짝 '탈팡' 효과가 아니라 했다
KB금융 양종희식 '효율 경영' 압도적 지표들로 증명 : 원칙은 단순명쾌 '덜 쓴다, 주주에게 더 준다'
코스메카코리아 조임래·박은희 부부 사내이사 임기 만료가 주목 받는 이유 : 코스피행 좌절시킨 지배구조 핵이라서
많이 본 기사
1
영화 '만약에 우리' 4주 연속 1위, OTT '판사 이한영' 1위 등극
2
삼성전자 갤럭시S26 최대 30만 원 인상 가닥, 노태문 올해 스마트폰 역성장 고심 깊..
3
'현대차·포스코퓨처엠 협력' 팩토리얼, 미국 승용차에 반고체 배터리 첫 공급
4
"현대차 시총에 보스턴다이나믹스 비중 25%" 외신 분석, 로봇 관련주로 주목
5
포스코그룹 회장 장인화 "LNG 중심 에너지 사업 확대" "AI 전환 서두르자"
Who Is?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현지 시장 개척 이끈 중국통, 탄소섬유 등 신사업 안착 주력 [2026년]
배병주 로보스타 대표이사
산업용 로봇 넘어 '토털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전환, 적자 탈출은 과제 [2026년]
조원태 대한항공 대표이사 겸 한진그룹 회장
통합 항공사 출범 원년, 수익성 확보·통합마무리 두 가지 과제 떠안아 [2026년]
박준석 NHNKCP 대표이사
국내 1위 PG기업 성장시킨 '원클럽맨', 무역대금결제·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힘줘 [2026년]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