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IMF, 한국경제 성장률 올해 2.6% 내년 2,8% 예상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19-04-10 10:47: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통화기금(IMF)이 2019년 한국경제 성장률을 2.6%로 전망했다.

IMF는 9일 ‘세계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한국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해 10월에 전망했던 것과 같은 2.6%로 유지했다.
 
IMF, 한국경제 성장률 올해 2.6% 내년 2,8% 예상
▲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2020년에는 한국경제가 2.8% 성장해 올해보다 0.2%포인트 높은 경제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IMF는 2019년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3.3%로 1월 전망치보다 0.2%포인트 낮췄다. 중국 경기 둔화, 무역긴장 지속, 신흥시장 취약성 등이 반영됐다.

무역긴장과 금융긴축 요인, 정치적 불확실성 등 위험요소 때문에 추가적 하향 가능성도 높다고 바라봤다.

IMF는 경제상황이 악화하면 확장적 재정·통화정책, 긴축 완화정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