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경찰, 이부진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 관련 성형외과 압수수색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03-24 11:00: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찰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에 관련된 성형외과를 압수수색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4일 오전 2시50분까지 이어진 압수수색을 통해 서울시 강남구 H성형외과의 진료기록부와 마약류 반출입대장 등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경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615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부진</a>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 관련 성형외과 압수수색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압수수색은 23일 오후 6시 30분쯤부터 시작돼 8시간가량 이어졌다.

경찰은 이부진 사장이 H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을 반복적으로 투약했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이 병원의 프로포폴 관리 상태를 수사하고 있다.

프로포폴은 마취제의 일종으로 환각효과를 일으키기 때문에 향정신성의약품으로 관리된다.

경찰은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압수물을 분석한 뒤 H성형외과 원장과 직원들 등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