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이스트소프트, 아진산업, 원익홀딩스, 삼양옵틱스

백승진 기자 bsj@businesspost.co.kr 2019-03-11 17:40: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스트소프트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48억6천만 원, 영업이익 22억800만 원, 순이익 15억1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10.8%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실적발표] 이스트소프트, 아진산업, 원익홀딩스, 삼양옵틱스
▲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

아진산업은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969억4500만 원, 영업이익 88억8200만 원, 순손실 134억6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보다 매출은 7.24%, 영업이익은 60.35% 줄었고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원익홀딩스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664억6400만 원, 영업이익 411억9900만 원, 순이익 431억3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35.1%, 영업이익은 39.1%, 순이익은 46.8% 늘었다.

삼양옵틱스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04억6천만 원, 영업이익 141억4300만 원, 순이익 124억7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8.77%, 영업이익은 29.74%, 순이익은 30.1%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승진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