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IBK캐피탈 대표에 김성태, IBK기업은행 부행장에서 이동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19-02-21 11:27: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IBK캐피탈 대표이사로 김성태 IBK기업은행 부행장이 선임됐다.

IBK캐피탈은 20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김 부행장을 IBK캐피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IBK캐피탈 대표에 김성태, IBK기업은행 부행장에서 이동
▲ 김성태 IBK캐피탈 대표이사.

김 대표는 취임사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도전과 혁신을 강조했다.

도전과 혁신을 실천하기 위한 방법으로 △고객만족 △기업금융부문의 ‘초격차’ 실현 △정도경영 △행복한 일터 △위기 관리체계 확립 △인재 육성 등 6가지를 제시했다.

초격차는 경쟁우위에 있는 분야에서 후발주자가 넘볼 수 없는 차이를 만드는 것이다.

김 대표는 대전상고와 충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부터 IBK기업은행에서 일했다. 

2010년 비서실장, 2012년 종합기획부장, 2016년 소비자보호그룹장 등을 거쳤다.

대표이사 취임 전까지 IBK기업은행의 경영전략그룹장을 맡아 IBK금융그룹의 기획과 전략을 총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