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김경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항소심의 차분한 준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02-15 16:00: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항소심 재판의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내놓았다.

김경수 지사는 15일 변호인을 통해 “여러 의견이 있겠지만 나는 담담하게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려고 한다”며 “변호인들과 함께 차분하게 항소심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980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경수</a>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항소심의 차분한 준비"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1월30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뒤 호송차로 이동하는 모습. <연합뉴스>

그는 “항상 염려해주는 사람들에게 감사한다”며 “경상남도를 한 번 더 챙겨주고 응원해주길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서울고등법원은 14일 김 지사사건을 적시처리가 필요한 중요 사건으로 정하고 선거전담부인 형사2부(차문호 부장판사)에 배당했다.

김 지사는 1월30일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에 공모한 혐의로 징역 2년을 받고 법정구속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