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오스테오닉, 마이크로프랜드, KTcs, 인터파크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19-02-13 18:52: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스테오닉이 2018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90억8400만 원, 영업이익 1억2100만 원, 순손실 49억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보다 매출은 6.37% 늘고 영업이익은 94.51% 줄었다.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실적발표] 오스테오닉, 마이크로프랜드, KTcs, 인터파크
▲ 강동화 인터파크 대표이사.

마이크로프랜드는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405억6200만 원, 영업손실 26억800만 원, 순손실 14억8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19.2% 줄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인터파크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285억3900만 원, 영업이익 44억1900만 원, 순손실 76억3900만 원을 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9.5% 오르고 영업이익은 73.2% 내렸다.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