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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주 혼조, 네이처셀 급등하고 파미셀 인트론바이오 하락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2-01 16: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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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주가가 엇갈렸다.

네이처셀은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이 국내 임상3상 계획을 승인받으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반면 파미셀, 인트론바이오 등은 주가가 떨어졌다.
 
바이오주 혼조, 네이처셀 급등하고 파미셀 인트론바이오 하락
▲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이사.

1일 네이처셀 주가는 전날보다 6.59%(900원) 뛴 1만4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네이처셀은 “네이처셀의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이 1월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임상3상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항암제 개발기업들 주가는 혼조세를 보였다. 

오스코텍 주가는 2.07%(500원) 오른 2만4600원에 장을 끝냈다.

파멥신 주가는 1.7%(1200원) 상승한 7만1600원, 앱클론 주가는 1.24%(500원) 오른 4만7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미팜 주가는 0.88%(200원) 상승한 2만3천 원에 장을 마쳤다. CMG제약 주가는 0.32%(15원) 오른 4750원, 제넥신 주가는 0.28%(200원) 상승한 7만18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신라젠 주가는 1.72%(1300원) 떨어진 7만4100원에 장을 끝냈다. 녹십자랩셀 주가는 1.2%(550원) 내린 4만5200원, 에이치엘비 주가는 1.07%(800원) 하락한 7만4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녹십자셀 주가는 0.8%(400원) 하락한 4만9900원에 장을 마쳤다.

줄기세포기업들의 주가도 엇갈렸다.

바이오솔루션 주가는 2.6%(1050원) 상승한 4만1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테고사이언스 주가는 1.78%(650원) 오른 3만7200원, 안트로젠 주가는 0.16%(100원) 상승한 6만3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파미셀 주가는 큰 폭으로 떨어졌다. 파미셀 주가는 6.5%(1150원) 하락한 1만6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프로스테믹스 주가는 2.26%(140원) 내린 6050원, 차바이오텍 주가는 2.11%(450원) 떨어진 2만850원에 장을 끝냈다. 코오롱티슈진 주가는 0.89%(350원) 떨어진 3만88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오롱생명과학 주가는 0.42%(300원) 하락한 7만800원, 메디포스트 주가는 0.25%(200원) 내린 7만8400원에 장을 마쳤다.

보톡스기업들은 주가가 올랐다.

휴젤 주가는 2.03%(6800원) 상승한 34만1300원, 메디톡스 주가는 1.33%(6900원) 오른 52만4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다른 바이오기업들의 주가도 혼조세를 보였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가는 2.19%(350원) 상승한 1만6300원, 바이로메드 주가는 0.8%(2200원) 오른 27만82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인트론바이오 주가는 3.1%(600원) 하락한 1만8750원에 장을 마쳤다.

엔지켐생명과학 주가는 1.67%(1600원) 내린 9만4300원, 뉴프라이드 주가는 0.94%(20원) 떨어진 211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텔콘RF제약 주가는 0.86%(70원) 떨어진 8080원에 장을 끝냈다. 

인스코비 주가는 0.53%(30원) 하락한 562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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