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EB하나은행 임금피크제 앞둔 직원 241명 특별퇴직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2-01 16:09: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EB하나은행이 일부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특별퇴직을 통해 241명이 회사를 떠난다.

1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1월31일 올해 만 55세가 되는 1964년 생 직원 가운데 특별퇴직 신청자를 심사한 결과 모두 241명이 퇴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EB하나은행 임금피크제 앞둔 직원 241명 특별퇴직
▲ KEB하나은행 기업로고.

직급별로 보면 관리자급 202명, 책임자급 37명, 행원급 2명이다.

특별퇴직자는 약 31개월치의 임금을 특별퇴직금으로 받는다. 출생한 달에 따라 최대 5개월 치 임금을 더 받을 수 있다.

자녀 학자금, 의료비, 재취업·전직 지원금도 지급된다.

KEB하나은행은 1월14일부터 16일까지 1964년 생 직원 330명을 대상으로 특별퇴직 신청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