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김광수, 홍재은 첫 상품 '간편한 백세시대 NH치매보험' 가입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9-01-20 14:58: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3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광수</a>, 홍재은 첫 상품 '간편한 백세시대 NH치매보험' 가입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왼쪽 두 번째)과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이사 사장(왼쪽 세 번째)이 치매보험 가입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처음 선보인 보험상품에 가입했다.

NH농협생명은 20일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생명 본사에서 ‘간편한 백세시대 NH치매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NH농협생명의 치매보험은 가벼운 치매증상부터 보장하는 등 혜택이 풍부하다”며 “무엇보다 중증치매 진단을 받으면 사망할 때까지 매달 생활비가 지급된다는 장점이 있어 가입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간편한 백세시대 NH치매보험은 NH농협생명이 2019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품이다. 고령층, 농업인 고객이 많은 NH농협생명의 특성을 고려했다.

NH농협생명이 출범 뒤 최초로 선보인 ‘백세시대 NH치매보험’에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가입의 폭을 확대한 상품이다. 40세부터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100세까지 보장한다.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나 치료 이력이 있는 고령자라도 실제 치매와 관련 있는 두 가지 질문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다.

가벼운 경도치매부터 중증치매까지 단계별로 보장하고, 중증치매 진단이 확정되면 보험료 납입 면제와 함께 매달 120만 원씩 종신으로 간병생활자금도 지급된다.

홍 사장은 “간편한 백세시대 NH치매보험은 올 한해 보장성보험으로 체질 개선에 주력하는 농협생명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2019년 첫 상품인 만큼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며 “특히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 고령층이 많은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