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한국GM 쉐보레 크루즈 주행 중 불 나, 엔진 이상 가능성

이은지 기자 eunji@businesspost.co.kr 2019-01-16 07:49: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부산에서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불길에 휩싸였다.

15일 밤 10시14분경 부산 강서구 을숙도대교를 달리던 한국GM 쉐보레 크루즈 승용차에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GM 쉐보레 크루즈 주행 중 불 나, 엔진 이상 가능성
▲ 경찰에 따르면 15일 오후 10시14분 부산 강서구 을숙도대교를 달리던 쉐보레 크루즈 승용차에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사고 발생 장소는 을숙도대교 요금소에서 200m 떨어진 지점이다.

운전자는 계기판에 엔진 경고등이 뜨고 이상한 냄새가 나자 갓길에 차를 세운 뒤 엔진에서 불이 나는 것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는 15분여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이번 화재로 엔진 부분이 손실되는 등 120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추산했다.

운전자 A씨는 "5개월 전에도 엔진이 이상해 교체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차량 정밀 감식에 들어갔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은지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