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씨티은행, 아시아머니 선정 '한국 최우수 인터내셔널 은행' 뽑혀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1-14 11:03: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씨티은행이 한국에서 가장 우수한 인터내셔널 은행으로 꼽혔다.

한국씨티은행은 글로벌 경제매체 아시아머니로부터 ‘2018년 한국 최우수 인터내셔널 은행’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아시아머니 선정 '한국 최우수 인터내셔널 은행' 뽑혀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

아시아머니는 “한국씨티은행은 변동성이 큰 한국에서 다른 어떤 글로벌 은행보다 우수한 성과를 보였고 소매금융부터 신용카드 부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씨티은행이 신용대출 및 증권관리 부문에서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글로벌 자산유동화증권(ABS)부문에서 성장세를 보였다는 점도 선정 요인으로 꼽혔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속으로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고객의 신뢰와 임직원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고객을 위한 최고의 은행이 되기 위해 지속적 혁신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