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윤석헌, 바젤은행감독위원회 회의 참석 위해 출국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9-01-11 17:46: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바젤은행감독위원회에 참석한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22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헌</a>, 바젤은행감독위원회 회의 참석 위해 출국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윤 원장이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총재(GHOS)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3일 출국할 예정이라고 금융감독원이 11일 밝혔다.

이번 바젤은행감독위원회 최고위급 회의에서는 2017년 12월 공표된 바젤Ⅲ 개편안 가운데 최종안 마련이 지연된 ‘시장 리스크 규제(FRTB) 개정안’ 승인 여부가 논의된다.

윤 원장은 회의를 마친 뒤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을 방문한다.

앤드류 베일리(Andrew Bailey) 금융행위감독청장과 만나 금융감독 현안 및 두 나라 감독기관 사이 협력 등을 논의할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