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금융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김정태 "금융주역으로 성장하길"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8-12-06 11:01: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에 참여해 격려했다.

하나금융그룹은 6일 오전 명동 사옥에서 ‘제12기 스마트 홍보대사’ 발대식을 열었다.
 
하나금융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79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정태</a> "금융주역으로 성장하길"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사진 가운데 정장 차림)이 6일 오전 명동 사옥에서 스마트 홍보대사로 선발된 60명의 대학생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스마트 홍보대사는 하나금융그룹이 서류와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한 60명의 대학생으로 꾸려졌다. 2019년 2월 말까지 금융지주, 은행, 증권, 카드 등 다양한 분야의 금융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김정태 회장은 발대식에 참석해 “하나금융그룹의 스마트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많은 경험을 쌓고 대학 시절의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이곳에서 만든 경험이 앞으로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미래 금융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스마트 홍보대사는 국내 사회공헌활동, 관계사 탐방 및 최고경영자(CEO)와 대화, 새로운 금융 아이디어 제안,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한 그룹 브랜드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또 활동을 수료한 모든 홍보대사들은 하나금융그룹이 진출해 있거나 진출하기로 계획을 잡아둔 국가에서 현지 탐방이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벌일 기회를 얻는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