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셀트리온 3총사 주가 모두 올라, 피하주사형 램시마 허가 신청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8-12-03 17:59: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3총사 주가가 모두 올랐다.

3일 셀트리온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42%(1천 원) 오른 24만500원에 장을 마쳤다.
셀트리온 3총사 주가 모두 올라, 피하주사형 램시마 허가 신청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외국인투자자들은 셀트리온 주식을 81억 원가량 순매도했지만 기관과 개인 매수세가 유입된 덕분에 소폭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피하주사 제형으로 만든 '램시마SC'의 허가를 유럽의약품청(EMA)에 신청했다고 이날 밝혔다.

유럽의약품청의 심사에는 통상 1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허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1.4%(1100원) 상승한 7만9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기관투자자들은 셀트리온헬스케어 주식을 106억3916만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투자자들은 115억8570만 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45%(300원) 오른 6만6500원에 장을 끝냈다. 이날 외국인투자자들은 셀트리온제약 주식을 7억9672만 원가량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15일부터 거래가 정지돼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14일 종가는 33만4500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