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원기찬, 애경산업과 삼성카드의 반려동물 공동사업 업무제휴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8-11-28 14:04: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원기찬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이 이윤규 애경산업 대표이사와 손잡고 반려동물사업을 펼친다.

삼성카드는 애경산업과 서울 마포구 애경산업 본사에서 반려동물 관련 공동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410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원기찬</a>, 애경산업과 삼성카드의 반려동물 공동사업 업무제휴
원기찬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

원 사장과 이 대표이사 등이 제휴행사에 참석했다.

삼성카드와 애경산업은 이번 제휴로 반려동물과 관련한 제품을 개발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형성을 위한 행사를 여는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삼성카드의 반려동물 커뮤니티 서비스인 ‘아지냥이’와 애경산업의 반려동물 브랜드 ‘휘슬’을 공동사업에 활용하기로 했다.

아지냥이는 삼성카드의 공공가치 창출 경영의 일환으로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수의사 1:1 무료 상담과 반려동물 전용 음악, 모바일 게임 등의 서비스가 있다.

휘슬은 반려동물 전용 샴푸와 미스트, 배변패드, 반려묘 전용 모래 등을 판매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아지냥이와 휘슬의 철학이 잘 맞아 협업하게 됐다”며 “반려인 1천만 시대에 걸맞는 올바른 반려문화를 만들기 위해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