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넥슨, 모바일게임 '파워레인저:올스타즈' 세계에 선보여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8-11-08 18:54: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슨이 모바일게임 ‘파워레인저:올스타즈’를 세계에 선보였다. 

넥슨은 8일 해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새 모바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파워레인저:올스타즈를 출시했다.  파워레인저:올스타즈는 무브게임즈와 대원미디어가 공동으로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한다. 
 
넥슨, 모바일게임 '파워레인저:올스타즈' 세계에 선보여
▲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파워레인저:올스타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워레인저’ 지식재산권(IP)로 개발한 첫 모바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이다. 

파워레인저 시리즈 가운데 ‘다이노레인저’, ‘블레이드포스’, ‘매직포스’ 등 모두 10종류의 시리즈가 등장하고 50여 종류의 레인저(영웅)와 10종류의 메가조드(합체로봇)을 수집하고 키우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넥슨은 게임 출시를 기념해 30레벨까지 5레벨씩 경험치를 달성할 때마다 게임 아이템 ‘수정’을 지급한다. 게임을 통해 포인트를 쌓으면 ‘다이노포스’ 시리즈 조각, 소탕권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넥슨은 파워레인저:올스타즈를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세계시장에 내놓고 한국어와 영어를 비롯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태국어 등 모두 10개 언어로 지원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