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뉴욕증시 3대 지수 반등, MS 트위터 테슬라 실적 좋아 급등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8-10-26 08:17: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반등했다. 주요 기업들이 좋은 실적을 냈다고 발표한 덕분이다.

26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401.13포인트(1.63%) 상승한 2만4984.55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증시 3대 지수 반등, MS 트위터 테슬라 실적 좋아 급등
▲ 26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401.13포인트(1.63%) 상승한 2만4984.5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49.47포인트(1.86%) 오른 2705.5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09.93포인트(2.95%) 급등한 7318.34에 장을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전날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가 급락하는 등 극심한 혼란을 겪었는데 이날 마이크로소프트와 트위터, 테슬라 등이 양호한 실적을 냈다고 발표하며 반등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5.8%, 트위터는 15.4%, 테슬라는 9.1% 주가가 급등했다.

미국 주택 판매지수 지표가 좋아진 점도 주가 반등에 보탬이 됐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9월 펜딩 주택판매지수가 전월보다 0.5% 증가한 104.6을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