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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순

한국씨티은행은행장

국내 민간은행 최초 여성 은행장, 씨티그룹 5위권 계열사 도약 목표 [2026년]

정몽원

HL만도HL만도 회장 겸 HL그룹 회장

8년만에 만도 되찾아와, 미래 모빌리티 선구안으로 신사업 주도 [2026년]

정현석

롯데쇼핑 백화점부문대표이사 부사장

최연소 타이틀 수집가 '20년 롯데맨', 리더십과 추진력 강해 [2026년]

정몽규

HDC대표이사 회장

외유내강형으로 실리중시,건설중심 그룹 포트폴리오 탈피 매진 [2026년]

김동관

한화그룹부회장

방산·조선 글로벌 확대에 동분서주, 그룹 승계 앞둔 준비된 후계자 [2026년]

박병률

진에어대표이사

대한항공 출신 영업관리 전문가, 2027년 통합 LCC 출범 목표로 화학적 결합 주력 [2026년]

장영신

애경그룹회장

국내 1호 여성 CEO, 그룹 모태 애경산업 매각 항공·화학·유통으로 구조 재편 [2026년]

빈중일

KB캐피탈대표이사 사장

국민은행 출신 기업금융전문가, 자산 포트폴리오 재편해 균형성장 추구 [2026년]

권형순

SNT모티브대표이사 사장

40년 재직 내부 출신 실무형 경영자, 친환경차 부문 해외 매출 확대 방산시장 공략 속도 [2026년]

구본혁

인베니대표이사 부회장

가장 먼저 부회장 오른 LS그룹 오너 3세, 투자 전문 지주사로 전환 성과 [2026년]

이상수

STX엔진대표이사 사장

K9 자주포 엔진 국산화 주역, 방산·조선·발전 등 토탈 설루션 회사로 성장 주력 [2026년]

곽정현

KG케미칼㈜각자 대표이사

경영권 승계과정 밟는 오너 2세, '종합 모빌리티그룹'으로 진화 추진 [2026년]

장원재

메리츠증권 대표

삼성증권 출신의 수학자이자 금융공학자, 리테일 저변 확대 성과 [2026년]

조연주

한솔케미칼부회장

범삼성가 오너4세 전략·사업감각 갖춰, 신사업 안착·경영권 안정 과제 [2026년]

송보영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여객노선·영업 전문가, 대한항공과의 화학적 결합 과제 부여받아 [2026년]

김우찬

TKG휴켐스대표이사 사장

삼성SDI 출신 소재 전문가, 반도체·이차전지 신사업 다각화 주력 [2026년]

구혁서

LX인터내셔널대표이사 부사장

인니 니켈광산 인수 진두지휘한 30년 자원 전문가, 신규 광물 개발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주력 [2026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K-뷰티 위상 끌어올린 혁신가, 2~3년간 실적부진에 경영위기 2025년 4조 클럽 복귀에 안도 [2026년]

이경후

CJENM최고컨텐츠책임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녀, CJENM서 문화 사업 도맡아 승계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

윤웅섭

일동제약대표이사 부회장

미국 국적 오너3세, 과감한 비용 통제로 흑자전환 성공 [2026년]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은행장
1964년 11월 8일 (양력)

국내 민간은행 최초 여성 은행장, 씨티그룹 5위권 계열사 도약 목표 [2026년]


유명순은 한국씨티은행의 행장이다. 이사회 의장도 맡고 있다.

1964년 11월8일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한국씨티은행에 입행해 기업심사부 애널리스트와 다국적기업부 심사역, 다국적기업 본부장, 기업금융상품 본부장을 거쳐 부행장으로 근무했다.

JP모건체이스은행 지점장으로 옮겼다가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그룹장으로 복귀했다.

수석부행장을 거쳐 2020년부터 은행장을 맡고 있다.

기업금융 전문가로한국씨티은행 최초이자 우리나라 민간은행 최초의 여성 은행장이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오른쪽)이 2025년 2월26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2024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금융회사(단체), 우수 직원(개인) 부문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 중심 안착 애써
유명순은 소비자금융 단계적 폐지 결정 이후 한국씨티은행의 기업금융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유명순은 2026년 2월13일 미국 시카고에 ‘코리아데스크’를 열고 북미 시장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에 대한 현지 금융 지원 역량을 확대하기로 했다.

코리아데스크는 기업 고객의 한국 본사 금융 정책과 기준을 이해한 상태에서 해외 법인의 자금 흐름과 금융 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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