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경쟁력포럼] 비즈니스포스트 대표 강석운 환영사, "녹색 대전환은 우리 기업의 성장 기회"
"오늘이 대한민국 경제 녹색 심장을 다시 뛰게 할 핵심 동력들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강석운 비즈니스포스트·허프포스트코리아 대표이사는 25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6 기후경쟁력포럼' 환영사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올해로 네 번째 열린 기후경쟁력포럼 행사는 'K-GX의 골든타임: 제조업의 생존과 대전환 전략'를 주제로 비즈니스포스트와 허프포스트코리아,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이 함께 주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회ESG포럼이 후원에 참여했다.강 대표는 우선 참석자들에게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건넸다.이날 행사에는 김영호 KOSIF 이사장,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 송홍선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재훈 금융위원회 산업금융과장, 양춘승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상임이사, 김태한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이사, 오형나 경희대학교 교수, 염정섭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전환정책과 과장과 포스코홀딩스·HD한국조선해양·IB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