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장 이찬진 8대 금융지주 회장 만나, 소비자보호 위한 '현장 실천' 강조
금융감독원과 금융지주들이 금융소비자보호 역량을 강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금융감독원과 한국금융연수원은 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은행연합회 및 8대 금융지주(KB, 신한, 하나, 우리, NH, iM, BNK, JB)와 '금융소비자보호 전문가 양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등 8대 금융지주 회장과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이준수 한국금융연수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과 금융지주는 임직원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