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59%로 2%p 내려, 부정평가는 2%p 늘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2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를 물은 결과 '긍정 평가' 59%(매우 잘하고 있다 33%, 잘하는 편이다 27%), '부정 평가' 31%(잘못하는 편이다 12%, 매우 잘못하고 있다 19%)로 집계됐다.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1월8일 발표)와 비교해 2%포인트 줄었고, 부정 평가는 2%포인트 늘었다. 두 평가 사이 격차는 27%포인트로 직전 조사(32%포인트)보다 5%포인트 감소했다.지역별로 모든 지역에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를 앞섰다. 특히 광주·전라(84%)에서 높게 집계됐다.다른 지역별 긍정 평가는 인천·경기(63%), 대전·세종·충청(61%), 대구·경북(55%), 부산·울산·경남(52%)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