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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그룹회장

위기 극복 위해 '선택과 집중' 강조, 'AI·바이오·클린테크' 미래사업 투자 강화 [2026년]

신동빈

롯데그룹회장

쇄신 거듭하며 위기 극복 온힘, 승계 앞둔 신유열 경영 전면에 내세워 [2026년]

양종희

KB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은행장 건너뛴 KB금융 첫 내부 출신 회장, 사업모델 전환과 성장동력 모색 [2026년]

장인화

포스코홀딩스회장

리튬 가격 급등에 실적 반등 가시화, 성과 입증해 '연임' 성공여부 주목 [2026년]

정용진

신세계그룹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아 책임경영 전면에, 스타벅스 논란 수습과 이커머스 정상화 과제 [2026년]

진옥동

신한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상고 출신 일본통으로 연임 성공, 생산적ᐧ포용금융에 110조 투입 [2026년]

박현주

미래에셋그룹회장

승부사 기질 타고난 자본시장 개척자, '미래에셋3.0' 글로벌 투자 플랫폼 완성 노려 [2026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회장

글로벌 완성차 영업이익 2위, 자율주행 기술개발 '속도' 피지컬AI·휴머노이드로봇 성장동력 '집중' [2026년]

김승연

한화그룹회장

방산·조선으로 역대 최대 실적, 장남 김동관 통해 우주 진출 향한 포부 드러내 [2026년]

최태원

SK그룹회장

AI 대전환 맞아 인공지능·반도체 대규모 투자, 타고난 M&A 승부사 [2026년]

전재수

부산광역시시장

부산서 3선 오른 진보 정치인, '해양수도' 완성 목표 [2026년]

임종룡

우리금융지주회장

경제관료 출신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과제 안아 [2026년]

함영주

하나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상고 출신 덕장형 리더로 연임 성공, 디지털자산 주도권 선점에 힘써 [2026년]

이재용

삼성전자회장

AI 호황 속 '뉴삼성' 성패 가를 시험대 올라, 기술 초격차 확보에 속도 [2026년]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간난신고 끝에 대통령 자리 올라, 내란종식 넘어 '대체불가 대한민국' 목표 [2026년]

김상준

다우데이타대표이사

다우키움그룹 내부 출신 수장, 소프트웨어 유통에서 IT 서비스로 전환 주도 [2026년]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대표이사

카이스트 박사 출신 IT 소재 국산화 선도, AI·로봇·2차전지로 사업 축 전환 [2026년]

장용호

SK대표이사 사장

SK그룹 대표 전략가로 주요 계열사 경영참여, 최태원 보좌해 그룹 리밸런싱 주도 [2025년]

윤석금

웅진그룹회장

영업사원 출신 공격적 인수합병에 법정관리 거쳐, '토털 라이프케어 플랫폼' 도약 의지 [2026년]

최승환

프로텍대표이사 회장

반도체 장비 30년 경력 바탕 국산화 주도, 출연연 공동개발 '본 갱더' 기술력 입증 [2026년]

구광모
LG그룹회장
1978년 1월 23일 (양력)

위기 극복 위해 '선택과 집중' 강조, 'AI·바이오·클린테크' 미래사업 투자 강화 [2026년]


구광모는 LG그룹의 회장이다. 그룹 지주사 LG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1978년 1월23일 서울에서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나 구본능 회장의 형인 구본무 전 LG 회장에게 양자로 입적됐다.

서울 영동고등학교와 미국 로체스터 인스티튜트 공과대학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LG전자의 재경부문 금융팀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홈엔터테인먼트사업본부 미국 뉴저지법인에서 근무하다 스타트업으로 옮겨 일했다.

LG전자로 복귀한 뒤 LG의 시너지팀 상무와 LG전자의 B2B사업본부 ID 사업부장으로 근무했다.

2018년 LG의 대표이사 회장이 됐다.

소탈하고 겸손하며 실용주의적 사고를 보여주고 있다.

직원을 ‘고객가치 크리에이터’라고 부르며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구광모 LG 그룹 회장(왼쪽)이 2026년 6월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로봇 등 미래 사업 투자 확대
구광모가 글로벌 로봇 시장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해 최고경영자(CEO) 직속 전담 조직을 강화하고 연구개발(R&D) 거점 투자를 확대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2026년 7월1일자로 서울 서초구 양재 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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