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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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회장
1950년 3월 23일 (양력)황제주 등극 코스닥 시총 1위 터치, 기술력 입증 · 시장신뢰 관건 [2026년]
윤대인은 삼천당제약의 회장이다.
1950년 3월23일 윤덕선 일송학원과 한림대의료원 설립자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고고인류학과를 졸업했다.미국 롱아일랜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강남성심병원에서 근무하다 1979년 병원에 물품을 공급하는 소화를 설립했다.
1986년 삼천당을 인수했다.
한강성심병원의 행정부원장, 학교법인 일송재단과 한림대의료원의 운영본부장을 거쳐강동성심병원의 의료법인인 성심의료재단의 이사장을 맡았다.
삼천당제약의 대표이사를 사위인 전인석 사장에게 넘긴 뒤 삼천당제약의 최대주주인 소화의 대표이사만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윤대인 성심의료재단 이사장(가운데)이 2014년 서울 강동성심병원 증개축 공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성심의료재단 강동성심병원>
△보름 만에 시총 1위에서 급락
삼천당제약 주가가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 오른 지 보름 만에 급락했다. 시총은 21조 원 규모에서 7조 원대로 3분의 1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2026년 4월2일 삼천당제약 주가는 전일 대비 18.15% 하락한 60만9천 원에 마감했다. 이틀 전인 3월31일 29.98% 하락한 82만9천 원에 장을 마치며 전일(118만4천 원) 대비 35만5천 원 급락했다. 2026년 초 24만 원대에서 출발해 400% 넘게 상승했던 주가는 2026년 4월 들어 60만 원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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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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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그룹회장
1958년 10월 17일 (양력)미래에셋그룹 대표 자산운용 전문가, 한국형 '버크셔해서웨이' 모델 도입 속도 [2026년]
김재식은 미래에셋생명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1967년 음력 2월20일 전라북도 옥구에서 태어났다.
청주 운호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동양화재와 한남투자신탁을 거쳐 중앙종합금융에서 근무했다.
미래에셋증권으로 옮겨 자산운용본부장과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 주식파생센터장으로 일했다.
2012년 미래에셋생명의 자산운용부문 대표이사를 맡았고,가치경영총괄 부사장을 거쳐 2018년 미래에셋생명의 각자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미래에셋대우로 이동해 혁신추진단 사장과 PI총괄 사장을 맡았다.
미래에셋생명에 관리총괄 대표이사로 복귀한 뒤 2024년부터 황문규 대표이사와 함께 각자대표이사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부회장(왼쪽)이 2025년 4월 LG CNS와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현신균 사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LG CNS >
△2025년 보험손익·투자손익 모두 소폭 감소
미래에셋생명은 2025년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모두에서 실적이 소폭 줄었다.
미래에셋생명은 2025년 연결기준 순이익 1308억 원을 냈다. 전년비 3.9% 줄었다.지급보험금 증가에 따른 손해율 상승이 실적에 부담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법인세 등을 제외한 연결기준 세전이익을 보면 1987억 원으로 역대..
- 강성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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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대표
1964년 9월 27일실적 개선으로 3연임, 하나금융그룹 '생산적 금융' 총괄 지휘 [2026년]
강성묵은 하나금융지주의 부회장 겸 하나증권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하나금융그룹의 리테일과 자산관리, 기업금융과 투자금융, 자본시장부문 사업을 이끌고 있다.
1964년 9월27일 청주에서 태어났다.
청주 신흥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상업은행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하나은행에서 경영지원본부장과 업무관리본부장을 거쳐경영지원그룹장 겸 HR본부장,영업지원그룹장,중앙영업2그룹장을 맡았다.
하나UBS자산운용 부사장으로 근무하다2022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2023년부터 하나증권의 대표이사 겸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을 맡고 있다.
영업통으로 소탈하고 겸손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2026년1월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THE 센터필드 W에서 열린 '하나 THE 발행어음' 상품 출시 기념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강성묵 대표, 류해일 고객 대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 유승운 스톤브릿지벤처스 대표가 <하나증권>
△하나금융 부회장 연임
강성묵은 하나증권 대표와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을 겸직하며 그룹 성장 전략을 책임지고 있다.
강성묵은 2026년 3..
- 김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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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로보틱스대표이사
1969년로봇산업 챙겨온 정기선이 삼성서 직접 영입한 인사, 수익성 안정화 · 기업공개 과제 안아 [2026년]
김완수는 HD현대로보틱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산업용 로봇을 넘어 협동 로봇과 휴머노이드와 자동화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969년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지질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설프로젝트 관리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미국 제이콥스엔지니어링과 삼성엔지니어링에서 근무했다.
삼성물산에서 플랜트사업부장과 신사업추진실장으로 일했다.
현대중공업지주에 신사업추진실장으로 옮긴 뒤HD현대의 경영기획실장, HD한국조선해양의 ESG사업부문장을 맡았다.
2023년 HD현대로보틱스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완수 HD현대로보틱스 대표이사(맨오른쪽)가 2025년 9월15일 HD현대삼호 영암 본사에서 김재을 HD현대삼호 대표이사(맨왼쪽), 현신균 LG CNS 대표이사와 ‘안전한 공정 운영 및 효율화를 위한 휴머노이드 및 물류자동화 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HD현대삼호 >
△1년 만에 적자전환, 매출 증가에도 수익성 불안 여전
HD현대로보틱스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 2630억 원, 영업손실 218억 원, 당기순손실 229억 원을 냈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22.4% 증가했으나, 영업손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회사 측은 “완성차·부품사 ..
- 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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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대표이사 사장
1968년 8월 17일신시장 개척 · 신사업 안착시킨 재무 전문가, 체질개선 주도하며 역대 최대 실적 이끌어 [2026년]
이상호는 LS에코에너지(옛 LS전선아시아)의 대표이사다.
에너지 및 핵심 전략물자 전문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주도하고 있다.
1968년 8월17일 태어났다.
서울 여의도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전공했다.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재무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LG증권에 입사해 런던법인과 회계법인 KPMG의 뉴욕지사에서 근무했다.
LS전선 미국 출자사 사이프러스인베스트먼트(Cyprus) CFO를 거쳐 LS전선 재경부문장 겸 CFO을 맡았다. 2023년LS전선 자회사 LS전선아시아(현 LS에코에너지) 대표이사로 선임돼 겸직하고 있다.
‘역대 최대 실적 경신’과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이끌었다.
베트남 시장을 넘어 북미와 유럽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희토류 등 신사업을 안착시켰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오른쪽 두번째)가 2026년 3월30일 LS전선 싱가포르지사에서 열린 희토류 공급망 구축 관련 협약식에서 구본규 LS전선 대표(오른쪽), 아만다 라카즈 라이너스 대표(왼쪽 두번째), 크리스 제니 라이너스 영업·시장개발부문 부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LS에코에너지 >
△사상최대 실적, 2년 연속 두자릿수 성장
LS에코에너지는 연결 기준 2025년 영업이익이 668억 원으로 전년 대비 49.2% 증가했다. 2025년 연간 매출 9601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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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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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회장
1939년 7월 25일 (양력)50년 한우물 판 '타이어 강', 2030년 연매출 5조 원 달성 목표 [2026년]
강병중은 넥센그룹의 회장이다. 지주회사인 넥센의 각자대표, 주력 계열사인 넥센타이어의 각자대표도 맡고 있다.
1939년 7월25일 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났다.
마산고등학교와 동아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중고 화물차 수입업으로 사업을 시작한 뒤 인수합병을 통해 사업을 키웠다.
흥아타이어 재생공장을 사들여 1977년 흥아타이어공업을 설립했다.
경남생명보험과 제일투자신탁을 세웠으나 IMF 외환위기로 대규모 손실을 보자 매각했다.
법정관리를 받던 우성 타이어를 인수해 넥센타이어로 이름을 바꾸고 1999년 대표이사 회장이 됐다.
흥아타이어공업을 넥센으로 사명을 바꾼 뒤 넥센을 정점으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KNN의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다.
통일주체국민회의의 초대 대의원과부산상공회의소의 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이 2012년 10월12일 경남 창녕군 대합면 이방리 넥센타이어 창녕공장 준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80대 후반에도 여전한 현역
강병중은 80대 중반에 접어드는 나이에도 넥센그룹의 실질적 총수로서 활동하고 있다.
넥센그룹은 넥센, 넥센타이어, KNN, 넥센 D&S, 넥센월석문화재단 등 총 26개 종속법인을 두고 있다. 넥센은 사업지주회사로서 그룹의 콘트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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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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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기술원총장
1959년 2월 25일 (양력)AX 총괄 공학 전문가, 국가·지역 지속가능성 이끄는 '울산의 스탠퍼드' 목표 [2026년]
박종래는 울산과학기술원의 총장이다.
1959년 2월25일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섬유화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리즈대학교 대학원에서 섬유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와 영국 리즈대학교에서 초빙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성균관대학교에 섬유공학과 교수로 들어왔다.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로 옮긴 뒤 지식재산관리본부장과 산학협력단 사업부단장,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를 맡았다.
2024년 울산과학기술원 총장에 선임됐다.
세계 탄소회의 의장과 한국탄소학회 회장,한국과학기술연합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경영활동의 공과
박종래 울산과학기술원(UNIST) 총장이 2026년 2월24일 입학식에서 신입생들에게 환영사를 하고 있다. <울산과기원>
△300억 투입 양자나노팹 개소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2026년 3월 양자 소자 개발 전 과정을 한 곳에서 수행할 수 있는 ‘양자나노팹(Quantum Nano-Fab)’을 개소했다.
박종래는 양자나노팹을 원스톱, 개방형, 미래 산업 전환 전략 등 세 가지 운영방침을 제시했다.
설계부터 제작·분석까지 한 공간에서 수행하는 연구자 중심 환경을 바탕으로 60여개 기관이 공동으로 활용하는 연구 인프라 모델을 통해 울산 산업 구조를 중화학 중심에서 양자·반도체 기반 첨단 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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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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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대표이사
1956년 11월 25일 (양력)20년 신약개발 전문가로 5연임, 흑자전환 성과 기반 신약 상업화·생산능력 확충 주력 [2026년]
유제만은 신풍제약의 대표이사다.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과 상업화에 주력하면서 생산능력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56년 11월25일 태어났다.
서울 경복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약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화약품에 중앙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입사한 뒤 소장을 맡기까지 28년간 근무했다.
제일약품의 R&D본부장으로 옮겼다.
신풍제약에 합류해 2014년부터 신풍제약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이사(왼쪽)가 2023년 8월10일 신풍제약 안산공장에서 말릭 디옵(Malick DIOP) 세네갈 국회 제3부의장과 악수하고 있다. 말릭 디옵 부의장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 해외유력인사초청사업으로 방한해 개별일정으로 신풍제약 안산공장을 찾았다. <신풍제약>
△건기식 라인업 강화
유제만은 건강기능식품 사업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신풍제약은 2026년 4월1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애드마일스의 신제품 ‘칸휴 밀크씨슬 에너지’와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 플러스’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현대인들이 찾는 필수 기능성 원료에 초점을 맞춰 배합했다.
칸휴 밀크씨슬 에너지는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밀크씨슬추출물(실리마린 130mg)과 체내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군 5종 등이 함유됐다.
칼슘 마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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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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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케미칼 부문 대표이사 사장
1967년 1월 14일회사 화학 사업 두루 거쳐, 석화업황 둔화 돌파구 모색 과제로 [2026년]
남정운은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석유화학 업황 둔화에 따라 9개 분기 연속 적자를 낸 케미칼사업의 돌파구를 찾고 있다.
1967년 1월14일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한화를 거쳐한화케미칼의 기획조정팀과 타이탄TFT에서 일했다.
한화토탈로 이동해 기획과 물류 담당 상무, 수지사업부장으로 근무했다.
한화케미칼로 복귀해 PO사업부장을 맡았다.
한화솔루션의 케미칼부문 PVC사업부장을 거쳐 2023년 여천NCC 공동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4년부터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의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남정운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2025년 8월2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석유화학산업 재도약을 위한 산업계 사업재편 자율협약식장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들어서고 있다. <산업통상부>
△한화솔루션 유상증자와 기습 논란
한화솔루션은 2026년 3월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해 시장에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한화솔루션은 2026년 3월26일 이사회를 열고 2조4천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재무건전성 강화와 태양과 혁신 기술 투자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한화솔루션은 “글로벌 태양광 및 화학 산업의 업황 둔화로 신용등급 하락 압박이 커지고 있다”며 “신용등급 하락에 따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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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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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대표이사
1988년 11월 5일 (양력)상장 2년 만에 '1조 클럽' 입성, K뷰티 대장주 등극 [2026년]
김병훈은 에이피알의 대표이사다.
뷰티 디바이스 생산능력을 키우면서 해외시장 개척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988년 11월5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서 수학했다.
대학 재학 중 가상 착장 서비스 이피다와 데이트 중개 어플리케이션 길하나사이를 론칭했다.
2014년 25살의 젊은 나이에 이주광 전 공동대표와 함께 화장품회사 이노벤처스를 설립했고 같은 해 사명을 에이프스킨으로 바꿨다.
회사 이름을 에이피알로 다시 바꾼 뒤 2019년 단독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워커홀릭’ 기질을 갖고 있다. 하고 싶은 것은 꼭 해야 하고 뱉은 말은 반드시 지킨다는 소신을 갖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이사(가운데)가 2023년 7월11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에이피알팩토리 준공식에서 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오른쪽 두 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에이피알>
△메디큐브브랜드 ‘PDRN’ 제품군, 누적 판매량 5천만 개 돌파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브랜드 ‘PDRN’ 제품군의 국내외 누적 판매량이 5천만 개를 돌파했다.
에이피알은 2026년 4월2일메디큐브 브랜드 PDRN 제품군이2024년 6월 첫 상품 출시 이후 20개월 만에 5천만 개 판매고를 달성했다고 밝혔다.2025년 7월 1천500만 개에서 단 7개월 만에 23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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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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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대표이사 사장
1968년 1월첨단소재 분야 두루 경험, 석유화학업계 위기 돌파에 역점 [2026년]
김동춘은 LG화학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나프타분해설비 구조조정과 스페셜티 강화를 위한 사업포트폴리오 재편에 힘쓰고 있다.
1968년 1월 태어났다.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LG화학에 입사해 경영전략과 신사업개발 담당으로 일했다.
LG시너지팀으로 옮겼다가 고기능소재사업부장으로 LG화학에 복귀했다.
반도체소재사업담당 상무를 거쳐 IT소재사업부장과 전자소재사업부장 전무로 근무했다.
첨단소재사업본부장으로 재직하다2025년 LG화학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동춘 LG화학 전자소재사업부장(앞줄 왼쪽)이 2024년 4월29일자동차 선루프 시스템 기업인 독일의 베바스토(Webasto)와 SGF(Switchable Glazing Film) 수주 계약식에서얀 헤닝 멜펠트(jan henning mehlfeldt) 베바스토 첨단 유리 사업 총괄(앞줄 오른쪽)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LG화학 >
△반도체·전장소재 ‘매출 2배 확대’ 목표 제시
LG화학은2026년 3월30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1조 원 규모인 전자소재 사업 매출을 2030년까지 2조 원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내놨다.
미래 포트폴리오 전환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함으로써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것이다.
김동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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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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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장관
1957년 3월 17일 (양력)보수정당 3선 의원 출신, '보훈'을 통한 국민통합 추구 [2026년]
권오을은 국가보훈부의 장관이다.
1957년 3월17일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다.
경북고등학교와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1991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소속 경상북도 도의회 의원으로 당선되면서정치에 입문했다.
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통합민주당 후보로 경북 안동에 출마해 당선됐고, 16대와 17대 총선에서는 한나라당 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국회 사무총장과대한민국헌정회 부회장을 지냈다.
대구가톨릭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신한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했다.
◆ 활동의 공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026년 3월26일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린 안중근의사 순국 116주기 추모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보훈 정책 청사진 제시
권오을은 이재명 정부 보훈 정책의 5년 청사진을 제시했다.
국가보훈부는 2025년 9월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나라를 위한 헌신에 합당한 보상과 예우 실현’,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보훈 체계 구축’을 새 정부 국정과제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보훈부의 국정과제는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는 원칙 아래 보훈 사각지대 해소와 국민통합을 동시에 추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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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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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홀딩스대표이사 회장
1966년 11월 1일 (양력)시멘트업계 3세 경영의 선두주자, 통합 시너지·사업다각화 성과 과제로 [2026년]
허기호는 한일홀딩스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한일시멘트의 회장도 맡고 있다.
건설경기의 장기적 침체에 따른 실적 악화를 방어하면서 시멘트사업을 저탄소 경영 체제로 전환하는 데 힘을 모으고 있다.
1966년 11월15일 서울에서 허정섭 한일시멘트 명예회장의 세 아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성남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 선더버드 국제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한일시멘트에 입사해 관리본부장과 경영기획실장으로 근무했다.
2005년 한일시멘트의 대표이사가 됐다.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한일홀딩스의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허기호 한일홀딩스 회장(오른쪽)이 2020년 11월9일 한일시멘트 본사에서 박노준 안양대학교 총장으로부터발전기금 기부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안양대학교>
△한일시멘트 600억 규모 사채 발행
한일시멘트가 채무 구조 재편을 위해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에 나섰다.
한일시멘트는 2026년 4월7일 600억 원 규모의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이번 사채 발행에 대한 수요예측은 2026년 3월31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천억 원까지 증액될 수 있으며, 만기는 2년물(제10-1회) 300억 원, 3년물(제10-2회) 300억 원으로 나눴다.
조달 자금은 전액 차환에 사용된다. 400억 원은 20..
- 김종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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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대표이사 사장
1962년 1월공군 중령 출신 군, 국방부, 방사청 등서 현장경험, 경영공백 수습·조직 쇄신 급선무 [2026년]
김종출은 한국항공우주산업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조직을 쇄신하면서 신성장동력을 발굴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1962년 1월 태어났다.
공군사관학교를 31기로 졸업하고 행정관리학과 석사과정을 수학했다.
공군과 국방부, 국무조정실에서 근무했으며 공군 중령으로 전역했다.
방위사업청이 개청할 때 입사해 전략기획단 부단장과 사업운영관리팀장, 기획조정관, 지휘정찰사업부장, 무인기사업부장을 맡았다.
국무조정실에서 근무하다광운대학교의 국방기술경영학과 교수로 옮겼다.
2026년 한국항공우주산업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종출 한국항공우주 대표이사(앞줄 오른쪽)가 2026년 3월25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 후 이재명 대통령과생산시설을 둘러보며 설명하고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주력 기종 수출확대, 고성장 전망
한국항공우주는 2025년 4분기부터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지며, 2026년부터는 KF-21, FA-50 등 주력 기종의 수출 확대와 글로벌 방산 수요 증가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 국면 진입이 전망된다.
한국항공우주의 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627억 원(1.7%) 증가한 3조 6964억 원이다. 대형방산 사업을 중심으로 한 국내사업부문의 체계개발 진행으로 안정적 성장세를 기록했고, 기체사업부문의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다.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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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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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이사 사장
1967년 3월 14일 (양력)검소하고 소탈하지만 사업선 승부사, 게임명가 위상 회복 주력 [2026년]
김택진은 엔씨(엔씨소프트)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7년 3월14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전자공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박사과정을 중퇴했다.
아래아한글을 공동개발한 뒤 한메소프트를 설립했다.
현대전자의 보스턴 R&D센터에서 병역특례로 근무한 뒤 개발팀장으로 일했다.
1997년 엔씨소프트를 설립해리니지 시리즈를 런칭했다.
후속 흥행작을 내놓지 못하고 새 IP와 신사업에서도 성과가 부진하자박병무 공동대표를 영입해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다.
검소하고 소탈하지만 사업에서만큼은 승부사 기질을 보여주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택진엔씨소프트 대표이사가 2025년 11월13일 부산 벡스코 2025 지스타 엔씨소프트 부스에서 열린 오프닝 세션 개막 연설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엔씨로 사명 변경
엔씨소프트는 2026년 3월26일 엔씨소프트 R&D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엔씨로 바꾸는 안을 의결했다.
구체적으로 주식회사 ‘엔씨소프트’를 ‘엔씨’로 변경하고, 영문 표기도 ‘NCSOFT’에서 ‘NC’로 바꾼다. 글로벌 시장에서 자회사 등 사명을 ‘NC’라는 브랜드로 통일하려는 목적에서다.
이번 사명 변경으..
- 김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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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1966년 2월 2일기재부 국제금융 전문가 출신, 삼성전자 부사장 거쳐 삼성카드 수장 맡아 [2026년]
김이태는 삼성카드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디지털 역량의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1966년 2월22일 경상남도 하동에서 태어났다.
마산 경상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미주리대학교 컬럼비아캠퍼스 대학원에서 재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재무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기획재정부의 국부운용과장과 국제통화기금(IMF) 통화자본시장국의 어드바이저로 근무했다.
삼성전자로 옮겨 IR그룹 담당임원과 전략그룹장, 글로벌커뮤니케이션그룹장, 대외협력팀장을 맡았다.
2023년 삼성벤처투자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4년부터 삼성카드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공과
김이태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5년 7월1일 서울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정진완 우리은행장과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성카드>
△제휴카드 시장 적극 공략
김이태는 제휴사를 적극 확보하면서 제휴카드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카드는 김이태 취임 뒤 우리은행, 스타벅스, 토스, 호텔신라, G마켓, 오아시스, 한국철도공사, HD현대오일뱅크 등과 연이어 제휴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3월에는 메리어트인터내셔널과 협약을 체결하고 연내 ‘메리어트 본보이&rsq..
- 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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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
1952년 11월 6일지역·중앙회 양쪽서 잔뼈 굵은 서민금융 수장, 대외 신뢰도·건전성 회복 최우선 과제 [2026년]
김인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회장이다.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을 정상화하면서 재무구조 개선에 힘쓰고 있다.
1952년 11월6일 태어났다.
서울 경복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를 졸업했다.
미국에서 의류사업을 하면서 미주 한인의류협회를 결성해 회장으로 활동했다.
남대문시장주식회사 회장과 남대문새마을금고 이사장으로 근무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부회장을 거쳐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 직무대행을 맡았다.
2023년 박차훈 전 회장이 사임한 뒤 치진 보궐선거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2026년 1월2일 서울 강남구 본부에서 열린 ‘2026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 건전성과 신뢰 회복에 힘써
새마을금고는 과거 부동산 PF 대출 확대가 부실로 이어진 데다 내부통제 미흡에 따른 금융사고까지 겹치며 자산 건전성이 크게 악화됐다.
김인은 건전성 개선과 신뢰 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를 중심으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와 NPL재구조화 펀드, 자산유동화 방식 등 다양한 매각 채널을 통해 부실자산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실 금고는 우량 금고와 합병을 추진하며 건전성 개선을 병행하고 있다.
이러한 조치에 따라 새마을금고 연체율은 2025년 상반기 8.37%까지 상승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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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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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대표이사
1966년 10월 30일 (양력)업황 부진에 소방수로 투입, 가전케어 중심 사업전환, 체질개선 주력 [2026년]
남창희는 롯데하이마트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이사회 의장도 맡고 있다.
가전양판점 사업의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체질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1966년 10월30일 태어났다.
서울 화곡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롯데마트에 입사해 가전팀 상무와 마케팅실장으로 일했다.
롯데쇼핑 마트사업부에서 상품총괄부문장과 마케팅부문장, 상품본부장, 마케팅본부장, MD본부장을 맡았다.
마트사업부 고객본부장을 거쳐 슈퍼사업부장으로 재직했다.
2022년부터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남창희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부사장이 2023년 7월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서 열리는 '롯데그룹 2023 하반기 밸류 크리에이션 미팅(VCM)'에 참석하기 위해 건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고객 경험 중심 ‘잠실점’ 전면 재단장 개장
롯데하이마트가 국내 최대 규모의 가전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을 재단장했다.
잠실점은 롯데하이마트 지점 가운데 최고 매출을 자랑하는 지점 가운데 하나다.
2026년 2월 롯데하이마트는 잠실점을 재단장해 오프라인 가전 매장을 대표하는 ‘고객 경험 중심의 플래그십 스토어’로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스토어 뉴 포맷 전략’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잠실점을 상품 간 비교가 용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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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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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디바이오센서대표이사
1963년 10월 12일 (양력)체외진단 전문가, 엔데믹 후 기업 체질개선과 북미시장 공략 주력 [2026년]
이효근은 에스디바이오센서의 대표이사다.
북미 유통망과 글로벌 생산 거점 확보에 주력하면서 비코로나 제품군 확대를 통한 사업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63년 10월12일 경기 수원에서 태어났다.
경기 유신고등학교와 아주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유한사이나미드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에스디로 옮겨 혈당사업부 총괄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2010년부터 에스디바이오센서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효근 에스디바이오센서 대표이사(오른쪽)가 2021년 3월31일 열린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가운데)으로부터 철탑산업훈장을 수여받고 있다. <연합뉴스>
△비코로나 매출 확대, 원가상승 등으로 수익성은 악화
에스디바이오센서는 2025년 매출 7105억 원, 영업손실 809억 원, 순손실 513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도와 비교해 매출이 2.3% 오르면서도 영업손실 및 순손실 규모는 각각 49.7% 423.1% 대폭 늘며 실적이 악화했다.
코로나19 관련 매출이 종료된 상황에서 비코로나 제품군이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2025년 별도기준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코로나 제품군 매출 110억 원, 비코로나 제품군 매출 2769억 원을 올렸다. 전년 대비 코로나 제품 매출이 70.6% 감소한 반면 비코로나 제품 매출은 16.1% 증가했다.
다만 자회사 매출원가 상승, 인도 신공장 준공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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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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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회장
1964년 10월 18일 (양력)2030년 자산 50조 비전 '성큼', 주력 사업 장기 호황에 12조 투자 예고 [2026년]
구자은은 LS그룹의 회장이다.
그룹의 ‘사촌경영’ 전통에 따라 2029년까지 그룹을 이끌면서 ‘오너 3세 경영’ 시대로 가는 가교역할을 맡고 있다.
1964년 10월18일 서울에서 구두회 예스코홀딩스 명예회장의 1남3녀 가운데 셋째로 태어났다.
서울 홍익대학교 부속고등학교와 미국 베네딕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LG칼텍스정유와 LG전자를 거쳐LS그룹이 LG그룹으로부터 독립하면서 LS전자로 이동했다.
LS전선에서 사출시스템사업부장과 통신사업본부장으로 근무했다.
LS니꼬동제련의 부사장을 거쳐 2012년 LS전선의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LS엠트론의 대표이사를 맡다가 2022년 그룹 회장에 취임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으며, 수평적 조직문화를 중시한다.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구사능력을 갖추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구자은 LS그룹 회장(오른쪽)이 2025년 8월2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윌라드 호텔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리셉션에 참석해이재명 대통령(왼쪽)과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력 기자재 호황 힘입어 그룹 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구자은은 2020년대의 전력 기자재 산업 호황에 올라타 그룹 실적기록을 지속적으로 갱신하고 있다.
구자은이 LS그룹 회장 오르기 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