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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배

대상대표이사 사장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

조정식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

'친명계' 경기 시흥 지역구 6선 중진, 개헌 추진하다 '말실수'로 곤혹 [2026년]

곽노정

SK하이닉스대표이사 사장

현대전자 출신 '포스트 이석희', HBM 신화의 주역 [2026년]

김동하

호텔롯데 면세사업부대표이사

중국 보따리장수 거래끊는 결단력, 인천공항 사업재개로 수익성 회복·외형 확대 집중 [2026년]

이재교

엔엑스씨대표이사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

김인수

쌍용건설대표이사 사장

현대건설 출신 40년 경력 베테랑 엔지니어, 경영 정상화·체질 개선 이끌어 [2026년]

곽재선

KG그룹회장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

구본걸

LF회장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

신재호

LS엠트론대표이사 사장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

박성준

네오위즈대표이사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

류재철

LG전자H&A사업본부장 사장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

한채양

이마트대표이사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

신장식

조국혁신당대표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

윤호중

대한민국행정안전부 장관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

이윤행

HL클레무브대표이사 사장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

서정진

셀트리온그룹회장

특유의 추진력 갖춘 전략가, 복제약 넘어 신약 강자 목표 [2026년]

고준

애경케미칼대표이사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

노동진

수협중앙회회장

피조개 양식어업자 출신, 어업인 안전과 경제사업 수익 개선에 중점 [2026년]

채정섭

신동아건설대표이사

30년 이상 건설전문가, 기업회생 졸업 후 경영정상화 주력 [2026년]

홍의락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치인 출신 역대 최고령 수장, 정책 조정 능력 발휘 기대받아 [2026년]

임정배
대상대표이사 사장
1961년 7월 8일 (양력)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


임정배는 대상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기술원장을 겸하고 있다.

1961년 7월8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적자 전환과 전분당 가격 담합에 따른 사법 리스크가 겹치며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

서울 경성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했다.

미원통상에 입사해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미원통상이 대상에 흡수합병된 뒤 대상에서 경영혁신본부 재무팀장, 경영지원본부 조달팀장으로 일했다. 유럽법인장, 기획관리본부장으로 근무했다.

대상홀딩스로 이동해 대표이사를 거쳐 대상으로 복귀해 소재BU 전략기획본부장 겸 식품BU 재경본부장을 맡았다.

대상 식품BU 대표이사를 거쳐 2020년 대상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대상 최초로 4연임에 성공했다.

‘’해외사업과 재무, 기획에 정통하다.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두 딸인 임세령 대상 부회장과 임상민 대상 부사장이 대상그룹의 경영전면에 나설 때까지 징검다리 역할을 맡았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 사장이 2023년 3월29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3 청정원 희망의 나무 나누기'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상>


△4연임과 오너가에서의 역할
대상은 2026년 3월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임정배의 사내이사 연임 안건을 승인받았다. 임정배는 이로써 2029년 3월까지 대표이사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임정배가 대상을 오랜 기간 이끌 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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