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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희

동부건설부회장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

조원영

동덕여자대학교이사장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

정재헌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

이해민

청와대AI수석비서관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

김희철

한화오션대표이사 사장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

강이구

코오롱모빌리티그룹대표이사 부사장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

이길여

가천대학교설립자 겸 총장

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

이건일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

황기영

KG모빌리티대표이사 부사장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

이기두

HPSP대표이사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

서명환

대원전선대표이사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

김동관

한화그룹수석부회장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

권형택

기술보증기금사장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

지원철

이지바이오명예회장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

임정배

대상대표이사 사장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

조정식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

'친명계' 경기 시흥 지역구 6선 중진, 개헌 추진하다 '말실수'로 곤혹 [2026년]

곽노정

SK하이닉스대표이사 사장

현대전자 출신 '포스트 이석희', HBM 신화의 주역 [2026년]

김동하

호텔롯데 면세사업부대표이사

중국 보따리장수 거래끊는 결단력, 인천공항 사업재개로 수익성 회복·외형 확대 집중 [2026년]

허상희
동부건설부회장
1964년 2월 15일 (음력)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


허상희는 동부건설의 부회장이다.

1964년 음력 2월15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원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진흥기업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2007년 신성건설의 인수합병 담당 법인인 노블레스산업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신성건설이 인수한 니트젠앤컴퍼니의 대표이사를 거쳐 신성건설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반도체 패키징 소재를 만드는 엠케이전자의 대표이사로 옮겼다.

동부건설에 이사로 합류해 2018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3년 대표이사에서 물러난 뒤 부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이 2023년 3월22일 서울 강남구 동부건설에서 열린 제5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부건설>


△2026년 경영 키워드 ‘지속가능한 수익성’

동부건설이 2026년 경영 키워드로 제시한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위해 수주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건설업계는 불황이 이어지자 사업 규모 재편이나 규모 축소로 수익성 악화를 비켜가고자 하는 가운데 동부건설은 정면 돌파를 택했다.

동부건설은 2026년 7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을 위한 하반기 사업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안을 공유했다

동부건설은 2025년 상반기 신규 수주 확대를 향후 매출과 이익으로 안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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