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환
-
헌법재판소소장
1966년대법원 법원행정처장 출신, '믿고 승복하는 재판' 약속 [2026년]
김상환은 헌법재판소의 소장이다.
1966년 1월 27일 대전에서 태어났다.
보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3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20기로 수료했다.
특전사에서 군법무관으로 복무하고 중위로 제대한 뒤 부산지방법원에서 법관 생활을 시작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판사와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수원지방법원장으로 근무했다.
대법관에 발탁됐고 법원행정처장으로 일했다.
법원을 떠나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석좌교수로 재직하다 2025년 헌법재판소장에 임명됐다.
평판사와 부장판사 재직 중 두 차례 헌법재판소에 파견돼 헌법연구관으로 근무했다.
◆ 활동의 공과
이재명 대통령(왼쪽)이 2025년 7월2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연합뉴스>
△재판소원 제도 정착에 힘 기울여
김상환은 과거 재판소원 도입에 신중한 입장을 보여왔으나, 국회에서 관련 입법이 이뤄지자 국민 기본권 보장 관점에서 제도 안착에 힘쓰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2026년 4월 녹십자의 백신 입찰 담합 과징금 사건을 재판소원 1호 본안 사건으로 선정했다.
앞서 녹십자는 2017년 4월부터 2019년 1월까지 HPV4(가다실) 백신 구매 입찰 3건에서 담합했다는 이유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이에 녹십자는 이를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했으나 2..
관련기사
- 장세욱
-
동국홀딩스대표이사 부회장
1962년 12월 15일 (양력)육사 출신 오너 3세 지주회사체제 안착, 소부장 신사업 육성해 중강기업으로 진화 목표 [2026년]
장세욱은 동국홀딩스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1962년 12월15일 서울에서 장상태 전 동국제강 명예회장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환일고등학교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다. 전남대학교 경영대학원과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육군 소위로 임관(41기)해 소령으로 전역했다.
동국제강 기획조정실 경영관리팀 과장으로 입사한 뒤 미국 LA지사에서 근무했다.
동국제강에서 포항제강소 지원실장, 품질담당 상무, 전략경영실장으로 일했다.
유니온스틸 사장과 동국제강의 전략경영실장 사장을 겸직하다 2015년 동국제강과 유니온스틸이 합병한 통합 동국제강의 대표이사 부회장이 됐다.
2023년부터 동국제강이 인적분할해 출범한 지주회사 동국홀딩스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2021년 11월8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럭스틸(Luxteel) 론칭 1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DK 컬러비전 2030’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
△‘소부장’ 키워 철강·ICT·물류 시너지 확대
장세욱이 동국제강그룹의 핵심 성장축으로 소재·부품·장비(소부장)를 제시했다. 철강 본업 경쟁력 강화를 기반으로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투자와 정보통신기술(ICT)&mi..
관련인물
- 백남종
-
서울대병원병원장
1966년 1월 9일 (양력)분당서울대병원장 출신 신경재활 분야 권위자, 국가중앙병원 위상 강화와 디지털 의료에 집중 [2026년]
백남종은 서울대병원의 원장이다.
1966년 1월9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립재활원의 공중보건의를 거쳐 서울대병원에서 재활의학과 전임의로 근무했다.
인천중앙병원에서 재활의학과장으로 재직하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재활의학교실 교수로 옮겼다.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의학자료정보센터장과 재활의학과장, 진료협력센터장으로 일했다.
홍보실장과 기획조정실장, 공공의료사업단장을 거쳐 2021년 분당서울대병원의 병원장을 맡았다.
2026년부터 병원장으로 서울대병원을 이끌고 있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이며, 아세아오세아니아신경재활학회의 회장과 대한뇌신경재활학회의 이사장, 세계신경재활학회의 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서울대병원>
△디지털 헬스케어 도입 로드맵, 중증·필수의료 강화 전략 밝혀
백남종은 서울대병원의 새 수장으로서 디지털 헬스케어 도입 로드맵과 중증·필수의료 강화 전략을 내놨다.
백남종은 2026년 5월13일 제20대 서울대학교병원장에 공식 취임했다.
병원장에 선임된 백남종은 서울대병원의 디지털 헬스케어 도입의 단계별 추진에 대해 청사진을 제시했다.
우선 디지털 헬스케어 도입과 관련 데이터 통합..
- 조명현
-
세미파이브 대표이사
1980년 8월 (양력)MIT 공학도 출신 보스턴컨설팅그룹 거친 전략형 CEO, 인수합병 통한 디자인하우스 역량 강화 주력 [2026년]
조명현은 세미파이브의 대표이사다.
인수합병을 통해 반도체 기술과 설계인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1980년 8월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기업 컨설팅을 담당했다.
미국 반도체 팹리스 사이파이브(SiFive)의 한국 지사장으로 근무했다.
2019년 사이파이브와 함께 세미파이브를 설립해 반도체 팹리스와 파운드리를 연결하는 반도체 디자인하우스사업을 시작했다.
세솔반도체와 하나텍, 아날로그비츠, 다심반도체를 잇따라 인수합병헤 사업규모를 키웠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명현 세미파이브 대표이사. <세미파이브>
△세미파이브의 사업
세미파이브는 2019년 설립된 시스템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회사다.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주문형반도체(ASIC) 개발을 위한 설계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설계 플랫폼 ‘SEMIFIVE Design Platform’이 핵심 기술이다.
세미파이브에 따르면 해당 플랫폼은 자체 개발한 설계 자동화 알고리즘(Design Engine)과 재사용 가능한 설계 자산 데이터베이스(Subsystem Library)를 결합한 것으로 맞춤형 반도체 설계 기간을 최대 60% 이상 단축할 수 있다.
‘서브시스템 라이브러리(Subsystem Library)’는 로직 설계(RTL)부터..
관련인물
관련기사
- 허용도
-
태웅회장
1948년 1월 19일 (양력)설비 고도화 거쳐 턴어라운드 본격화, 해상풍력·SMR 공급망 선점 진력 [2026년]
허용도는 태웅의 회장이다.
해상풍력과 SMR 등 차세대 에너지 특수단조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1948년 1월19일 경남 산청에서 태어났다.
진주농림고등학교와 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했다. 동아대학교에 편입해 경제학과를 나왔다.
경남지역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했다.
대동단조에서 영업을 담당했다.
1981년 태웅을 설립해 에너지와 산업용 단조품 사업을 시작했다.
2016년 대표이사에서 물러난 뒤 회장을 맡고 있으며 장남 허욱 사장과 차남 허완 이사에게 경영권 승계를 추진하고 있다.
부산상공회의소의 회장과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부산시자동차부품조합의 이사장, 한국풍력산업협의회의 부회장, 부산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허용도 태웅 부산상공회의소 신임 회장(태웅 회장)이 2018년 3월21일 취임사를 하고 있다. <부산상공회의소>
△2026년 1분기 수익성 개선, 2025년 부진 딛고 반등 신호
태웅은 2026년 1분기 수익성과 수출 실적이 개선되며 실적 회복 조짐을 나타냈다.
2026년 1분기 태웅은 매출 883억 원, 영업이익 28억 원, 순이익 42억 원을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96.1%, 183.0% 늘었다.
제품 매출 기준 수출은 463억 원으로 전년 동기 336억 원보다 증가하며 내수 매출 386억 원을 넘어섰다. 지..
관련기사
- 이주성
-
세아제강지주대표이사 사장
1978년 10월 23일 (양력)해상풍력 등 친환경 미래 먹거리 발굴 기여, 재무 부담 리스크 관리 시급 [2026년]
이주성은 세아제강지주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이태성 세아홀딩스의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세아그룹의 ‘사촌경영’을 주도하고 있다.
1978년 10월23일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의 1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스위스 에이글롱칼리지와 미국 시카고대학교 경제학·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엑센추어와 메릴린치증권을 거쳐 세아홀딩스에 전략팀장으로 합류했다.
세아베스틸에서 기획본부장을 맡았고 세아제강에서 기획본부장으로 근무했다.
2022년 세아제강지주의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강관 중심의 사업을 넘어 친환경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면서 무역 장벽 돌파에 주력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2025년 2월13일 영국법인 세아윈드에서 시험 생산된 직경 8미터 규모 대형 철강 캔에서 현장을 방문한 영국 찰스 3세 국왕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아제강지주>
△세아제강지주의 지배구조
세아제강지주는 강관(철강 파이프)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철강 전문 기업 집단의 지주사다.
세아제강은 2018년 9월1일 인적분할을 통해 지주회사 전환을 완료했다. 존속회사는 세아제강지주로 상호를 바꾸고 투자부문을 담당하고 있으며, 신설회사인 세아제강은 분할 전 강관제조 판매 사업을 하고 있다.
세아제강지주는 2025년 12월31일 현재 세아..
관련인물
- 김창수
-
F&F대표이사 사장
1961년 4월 18일패션업계 '미다스 손'으로 불려, 자체 브랜드 경쟁력 강화는 과제 [2026년]
김창수는 F&F의 대표이사 사장 겸 F&F홀딩스의 회장이다.
1961년 4월18일 서울에서 김봉규 삼성출판사 창업주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서울 동성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삼성출판사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1992년 계열사인 아트박스의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고 F&F를 설립해 패션사업에 진출했다.
베네통과 레노마스포츠, 시슬리 같은 해외 의류브랜드를 국내로 들여 왔다.
패션 시장의 흐름을 꿰뚫는 ‘마케팅의 귀재’, ‘패션업계 미다스의 손’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다.
변화와 혁신을 즐기며 의사결정이 빠르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창수 F&F 대표이사 사장 겸 F&F홀딩스 회장 < F&F >
△F&F의 지배구조
F&F는 의류를 생산·판매하는 패션 전문기업이다.
디스커버리(DISCOVERY), MLB 등 라이선스 브랜드와 듀베티카(DUVETICA), 수프라(SUPRA) 등 자체 브랜드를 운영하며 패션 사업을 펼치고 있다.
F&F그룹은 2021년 5월 인적분할을 통해 지주사 체제로 전환했다. 당시 지주사업 부문은 F&F홀딩스가, 패션사업 부문은 신설법인 F&F가 맡도록 구조를 재편했다.
F&F그룹은 2026년 6월 기준 21개 계열사를 두고 있다.
..
관련인물
- 엄기천
-
포스코퓨처엠대표이사 사장
1966년 1월포스코에서 신사업, 철강기획, 마케팅전략 두루 경험 쌓아, 배터리소재 수익성 회복 특명 [2026년]
엄기천은 포스코퓨처엠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리튬과 인산, 철(LFP)의 양극재 사업을 확대하면서 음극재 고객 확보와 기술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66년 1월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했다.
포스코에 입사해 중국법인장과 베트남 법인장, 철강기획실장, 마케팅전략실장으로 근무했다.
포스코퓨처엠으로 이동해 에너지소재사업부장을 맡았다.
2025년부터 포스코퓨처엠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세 번째)이 2026년 4월21일(현지시각) 베트남 타이응웬성 인민위원회에서 인조흑연 음극재 사업 투자등록증(IRC)을 전달받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전용 공장으로 ESS 시장 대응
포스코퓨처엠이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소재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사업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포스코퓨처엠과 피노, CNGR의 합작사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2026년 5월28일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에서 LFP 양극재 공장 건축에 들어갔다.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2023년 양극재에 들어가는 전구체 생산에 협력하기 위해 세워진 합작법인으로 포스코퓨처엠은 참여 기업들과 LFP 양극재까지 협력범위 확대를 추진한다.
LFP 양극재 공장은 2027년 양산을 목표로..
- 이서현
-
삼성물산전략기획담당 사장
1973년 9월 20일 (양력)이건희 회장 차녀 패션전문가에서 4개 사업군 전략기획 경영자로, 삼성 내 영향력 확대 전망 [2026년]
이서현은 삼성물산의 전략기획담당 사장이다.
1973년 9월20일 이건희 전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의 1남3녀 가운데 차녀로 태어났다.
서울예술고등학교와 미국 뉴욕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했다.
제일모직에 패션연구소 부장으로 입사해 패션부문 경영전략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하면서 제일기획의 경영전략담당 부사장을 겸직했다.
제일모직의 패션부문 경영기획담당 부사장을 거쳐 삼성에버랜드의 패션부문 경영기획담당 사장, 제일기획의 경영전략부문장 사장, 제일모직의 패션부문 경영기획담당 사장을 맡았다.
2015년 삼성물산의 패션부문 사장에 올랐다.
삼성미술관 리움 운영위원장과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재직하다 2024년 삼성물산의 전략기획담당 사장으로 경영에 복귀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이 2016년 4월20일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회 컨데나스트 인터내셔날 럭셔리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용히 보폭 넓힌 삼성가 오너 경영자
이서현이 조용하게 삼성 내에서 보폭을 넓히고 있다.
2018년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면서 어머니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라움 관장을 대신해 미술관과 봉사 활동 등 삼성그룹의 사회 공헌 활동을 담당하는 삼성가 안주인으로 입지를 조정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으나 경영전면에 전격 재등장했다.
2024년 삼성물산 전략기획담당 사..
- 이승찬
-
계룡건설산업대표이사 회장
1976년 11월 27일 (양력)공공공사 순위 하락 입지 줄어, 내실 위주 보수경영 탈피 공격적 사업 확대 [2026년]
이승찬은 계룡건설산업의 회장이다.
1976년 11월27일 대전에서 이인구 계룡건설산업 창업주의 1남8녀 중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대전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충남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축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두산건설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계룡건설산업에 이사로 입사해 관리본부장과 총괄부사장을 거쳐 2014년 대표이사가 됐다.
2023년 대표이사에서 물러난 뒤 회장으로 있다.
고속도로 휴게소와 골프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면서 모듈러주택과 스마트팜, 공유주택 사업에 관심을 쏟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회장(가운데)이 2025년 1월17일 대전 탄방동 계룡건설 본사에서 열린 '계룡그룹 창립 55주년 기념식'에서 암작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룡건설산업 누리집 갈무리>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순위 15위 차지
계룡건설산업은 2025년 7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15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산업은 2022년 19위에 랭크된 뒤 4년 연속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상승했다. 10년 전인 2015년 23위로 20위권 밖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여덟 계단 뛰어오른 것이다.
시공능력 평가액도 2017년 1조5127억 원에서 2025년 2조9753억 원으로 지속 증가했다. 계룡건설산업은 2016년 시공능력평가 17위를 차지한 이후..
관련인물
- 조희대
-
대법원 대법원장
1957년 6월 6일 (양력)'보수적 소수의견' 많아, '사법개혁 3법' 통과에 법원 정비 과제 [2026년]
조희대는 대법원장이다.
1957년 6월6일 경상북도 월성에서 태어났다.
경북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코넬대학교 로스쿨에서 LL.M.(법학석사) 과정을 마쳤다.
2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3기로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서울형사지방법원 판사로 법조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일했다.
대구지방법원장 겸 대구가정법원장과 대법관을 거쳐 2023년 대법원장에 임명됐다.
김명수 대법원장 체제에서 국정농단과 양심적 병역거부 사건에서 소수의견을 피력해 ‘미스터 소수의견’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 활동의 공과
조희대 대법원장(오른쪽)이 2026년 1월2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에 노태악 대법관과 함께 참석하고 있다. 이날 후보추천위원회는 이재명 정부가 임명하는 첫 대법관 후보군을 선별하는 자리였다. <연합뉴스>
△‘대법관 공백 사태’ 장기화
조희대는 2026년 3월3일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 인선을 두고 청와대와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대법관 공백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다.
조희대는 2026년 6월 현재 노 전 대법관의 후임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지 않고 있다.
앞서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는 2026년 1월21일 김민기(사법연수원 26기)&mi..
- 이부진
-
호텔신라대표이사 사장
1970년 10월 6일 (양력)냉정한 승부사 기질 '리틀 이건희', 면세에서 호텔로 중심축 이동 [2026년]
이부진은 호텔신라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70년 10월6일 서울에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1남3녀 중 둘째 딸로 태어났다.
대원외국어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했다.
삼성복지재단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호텔신라와 삼성에버랜드에서 경영전략담당 임원으로 근무했다.
제일모직 경영전략담당 사장을 거쳐 2010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업무에선 냉철하며 승부사 기질을 보여 ‘리틀 이건희’로 불린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12월17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면세사업 흑자전환과 책임경영 강화
2026년 1분기 국내 면세업계는 다이궁(보따리상) 의존도를 줄이고 개별관광객(FIT) 중심 전략으로 전환하면서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신라면세점(TR부문)은 매출 8846억 원으로 2025년 1분기보다 7% 증가했고, 영업이익 122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시내면세점 매출이 11.7% 증가해 공항점 성장률(4.0%)을 크게 웃돌며 실적 회복을 이끌었다.
호텔신라는 연결 기준으로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04억 원을 기록하며 2025년 1분기(영업손실 25억 원) 대비 영업손익이 흑자 전환했다.
..
- 강해철
-
기가비스대표이사 사장
1963년 9월 1일삼성전기 연구원에서 FC-BGA 국산화 주역으로, AI 반도체 수혜 본격화 [2026년]
강해철은 기가비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FC-BGA 기판 검사와 수리 장비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굳히는 한편, 차세대 패키징 시장 선점과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있다.
1963년 9월1일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의용공학과를 졸업했다.
삼성전기에 입사해 생산기술연구소에서 수석연구원으로 일했다.
삼성전기 동료 연구원들과 2004년 기가비스를 공동 설립했다.
기가비스에서 기술·경영 총괄 상무와 전무, 부사장을 거쳐 2017년 대표이사가 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강해철 기가비스 대표가 2023년 5월10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기가비스>
△일본, 대만 등 글로벌 수주 확대
기가비스는 2026년 들어 국내외 반도체 기판 제조사를 대상으로 대형 공급계약을 잇달아 확보하며 수주 기반을 확대했다.
기가비스는 2026년 6월 일본 소재 반도체 기판 제조사와 94억6600만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의 18.05%에 상당하는 규모다.
기가비스는 2026년 들어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잇따라 수주를 확보하고 있다. 3월에는 대만 업체와 약 109억 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고, 4월에는 국내 기판 업체와 약 90억 원 규모 공급계약을 맺었다. 일본 수주까지 더하면 2026년 6월 초까지 공시기준 신규 수주 규모는 290억 ..
관련인물
관련기사
- 전우종
-
SK증권대표이사 사장
1964년 5월악재속 기초체력 지켜낸 구원투수, 체질개선 완수·신용등급 안정 방어 과제 [2026년]
전우종은 SK증권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정준호 대표와 각자대표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체질 개선과 미래 먹거리 선점으로 강소 증권사의 길을 찾고 있다.
1964년 5월 태어났다.
서강대학교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원경제연구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SK증권으로 옮겨 리스크관리실장과 자산운용본부장, 홍콩법인장으로 근무했다.
경영지원부문장 부사장을 거쳐 2023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전우종 SK증권 대표이사(왼쪽)가 2026년 4월1일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에서 정준호 대표이사(오른쪽)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SK증권 >
△최대주주 변경, SK그룹에서 계열분리
SK증권은 1955년에 설립된 종합 금융투자회사다. SK그룹 계열사였으나 2018년 사모펀드(J&W파트너스)로 최대주주가 변경되면서 계열 분리됐다. 다만 사명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SK증권은 2025년 12월31일 기준 제이앤더블유 파트너스 등 33개 비상장 계열사가 있다. SK Securities Investment Asia, 에스케이에스프라이빗에쿼티, 에스케이에스크레딧, 엠에스상호저축은행, NBH캐피탈 등 54개의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있다.
2026년 4월9일 기준 SK증권의 최대주주는 주식 4630만4719주(19.85%)를 보유 중인 제이앤더블유 비아..
관련인물
- 강정석
-
동아쏘시오홀딩스회장
1964년 10월 30일 (양력)'박카스' 동아쏘시오그룹 오너 3세, 전문의약품·CDMO 사업 확대 주력 [2026년]
강정석은 동아쏘시오홀딩스의 회장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지속가능위원회 위원장(CSO)을 맡고 있다.
1964년 10월30일 강신호 동아제약 명예회장의 4남4녀 중 4남으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철학과와 미국 메사추세츠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약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아제약에 입사해 의료기기사업부 이사대우를 거쳐 메디컬사업본부장과 영업본부장으로 일했다.
2006년 동아오츠카의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고 동아제약의 대표이사도 맡았다.
2013년부터 동아쏘시오홀딩스의 대표이사로 경영을 총괄하다 2018년 회사자금을 횡령하고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구속 수감됐다.
2023년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복권되자 지속가능위원회 위원장(CSO)으로 경영에 복귀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강정석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오른쪽)이 2013년 7월2일 제16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출범식에서 참가자를 격려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사업구도
동아제약은 2013년 3월1일 지주회사 체제로 개편하기 위해 인적분할과 물적분할을 각각 단행했다. 인적분할을 통해 지주회사 동아쏘시오홀딩스를 출범하고 전문의약품(ETC) 사업을 담당하는 동아에스티를 신설했다. 이어 물적분할을 통해 일반의약품(OTC) 사업을 담당하는 동아제약을 설립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2025년 말 현재 동아쏘시오홀딩스(코스피), 동아에스티(코스닥),..
관련인물
- 이동훈
-
SK바이오팜대표이사 사장
1968년 8월 12일 (양력)투자 전문가 출신 바이오기업 맡아 흑자구조 다져, '제2 성장축' 확보 과제 [2026년]
이동훈은 SK바이오팜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미국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와 SK라이프사이언스랩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1968년 8월12일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뒤 미국 KPMG와 삼정KPMG에서 투자자문으로 일했다.
동아제약의 사업개발실장을 거쳐 2013년 동아쏘시오홀딩스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동아에스티의 글로벌사업총괄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SK그룹에 합류해 투자3센터장과 바이오투자센터장으로 재직했다.
SK그룹의 바이오 투자와 인수합병을 주도하며 로이반트와 합작법인 설립해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투자에 관여했다.
2023년부터 SK바이오팜의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이 2026년 2월12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 세일즈 미팅에 참석해 발표를 하고 있다. < SK바이오팜 >
△표적단백질분해(TPD) 전략 공개, 세노바메이트 이후 신약개발 플랫폼 확장
이동훈은 방사성의약품(RPT)에 이어 표적단백질분해(TPD) 기술을 SK바이오팜의 차세대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
SK바이오팜은 2026년 5월7일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진행한 연구개발 세션에서 TPD 중심의 차세대 연구개발 전략을 공개했다.
..
관련인물
- 박승우
-
삼성서울병원원장
1962년심장질환 분야 권위자, 바이오 메디컬 플랫폼 구축 · 미래 의료 생태계 개척 힘써 [2026년]
박승우는 삼성서울병원의 병원장이다.
바이오 메디컬 플랫폼과 미래 의료 생태계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1962년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병원에서 수련의와 전공의 과정을 마치고 서울대병원과 서울시립보라매병원에서 내과 전임의와 전담의로 일했다.
삼성서울병원에 합류한 뒤 미국 메이요클리닉에서 연수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정보전략실장과 QI실장, 기획총괄 겸 기획실장으로 근무했다.
2021년 삼성서울병원의 병원장을 맡았다.
심장질환 분야 권위자로 한국심초음파학회 이사장과 대한심장학회 스마트헬스연구회장, 대한병원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이 2025년 1월2일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디지털 의료 혁신 강화
박승우가 디지털 의료 혁신 강화에 힘을 싣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첨단 지능형 병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2026년 4월29일 환자 안전과 편의를 극대화한 ‘스마트병실’ 개소식을 가졌다. 스마트병실은 심장뇌혈관병원 산하 ‘미래병원TF’를 구성해 스마트병실 콘셉트와 운영 시스템을 구체화한 것으로 2020년부터 추진해 온 병실 환경 개선 사업의 결실이다.
삼성서울병원은 2023년..
관련기사
- 윤홍근
-
제너시스비비큐그룹회장
1955년 7월 17일 (양력)2030년까지 전 세계 5만 개 매장 오픈 목표, 전문경영인 잔혹사는 과제 [2026년]
윤홍근은 제너시스비비큐그룹의 회장이다.
2030년까지 국내외 5만 개 가맹점을 목표로 해외진출과 사업다각화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1955년 7월17일 전남 순천에서 태어났다.
순천고등학교와 조선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미원에 입사해 닭고기사업을 하는 천호마니커의 영업부장으로 근무했다.
1995년 BBQ를 설립하고 치킨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4년 만에 1천호 가맹점을 확보했으며 2003년 중국을 시작으로 해외로 진출했다.
자회사였던 bhc를 사모펀드에 매각한 뒤 bhc와 법정 다툼을 벌였다.
가맹점주 폭언과 자녀 유학비 횡령 문제로 검찰수사를 받았으나 무혐의 처리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2025년 6월1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FC바르셀로나 아시아 투어 서울매치의 공식 후원기업 참여와 관련 설명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외형 커지지만 수익성은 저하
윤홍근이 이끄는 제너시스비비큐그룹은 매년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다.
제너시스비비큐그룹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 6406억 원, 영업이익 706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보다 매출은 3.3% 늘고 영업이익은 26.7 감소했다.
매출 증가 폭보다 판매관리비 증가 폭이 커 전체 영업이익은 줄었다.
판매관리비 가운데 특히 광고선전비와 지급수수료, 급여 등 항목에서 지출 증가가 두드러졌다. 해외 진출에..
관련인물
- 황기연
-
한국수출입은행행장
1968년 12월 5일 (양력)두 번째 내부 출신 은행장, 소통이 강점으로 직원 신망 두터워 [2026년]
황기연은 한국수출입은행의 은행장이다.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 육성과 비수도권 기업 지원 확대에 역량을 쏟고 있다.
1968년 12월5일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다.
전북 이리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과학기술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정보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수출입은행에 입행해 서비스산업금융부장과 인사부장, 무역금융실장, 워싱턴사무소장으로 일했다.
기획부장과 남북협력본부장, 선임부행장을 거쳐 2025년부터 은행장을 맡고 있다.
성품이 온화하고 직원들과 소통에 적극적이다.
◆ 경영활동의 공과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앞줄 가운데)이 2026년 4월27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열린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라운드테이블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출입은행>
△공급망 상생금융 플랫폼 마련
한국수출입은행이 기업에 원재료 공급 및 원재료 구매 관련 자금을 지원하는 상생금융 플랫폼을 마련한다.
수출입은행은 2026년 5월19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공급망 상생금융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황기연을 비롯해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 김민식 SK온 본부장,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 오재균 삼성SDI 부사장,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 등이 참석했다.
이번 플랫폼은 수출입은행이 이차전지와 원전 분야 핵심 기업과 함께 협력사인 중소·중견기업에 금..
- 김성식
-
예금보험공사사장
1965년 5월 10일 (양력)법조인 출신 제도 전문가, 금융안정 기능과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과제 [2026년]
김성식은 예금보험공사의 사장이다.
1965년 5월10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라벌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학대학을 졸업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에서 LL.M. 석사과정을 마쳤다.
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19기로 수료했다.
해군 법무관을 거쳐 인천지방법원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했다.
서울지방법원 북부지원과 대전지방법원 공주지원에서 판사로 일했다.
법원을 떠나 법무법인 우방과 화우의 변호사, 법무법인 헤리티지의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원의 구성원변호사로 일했다.
2026년 예금보험공사 사장에 임명됐다.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시험 동기로 이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직권남용 혐의 재판에서 변호인단으로 참여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2026년 1월7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예별손해보험 매각과 계약이전 병행 추진
예금보험공사(예보)는 부실금융기관 MG손해보험 가교보험사로 설립한 예별손해보험 매각과 계약이전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예보는 2026년 6월30일까지 예별손해보험 매각 인수제안서를 접수한다.
예별손해보험은 예금보험공사가 100% 출자해 설립한 가교보험사다.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MG손해보험 자산, 부채를 이전받아 보험 계약 유지 및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잠재매수자는 약 7주 동안 실사를 거쳐 202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