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석환
-
한솔예스24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
1974년 7월 8일 (양력)공격적 인수합병 주도 오너 2세, 패션·문화·교육·모빌리티 사업다각화 역점 [2026년]
김석환은 한세예스24홀딩스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예스24의 각자대표이사 부회장을 겸하고 있다.
1974년 7월8일 김동녕 한세예스24 회장과 조영수 전 경기대학교 독문과 교수의 2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한영외국어고등학교와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조지워싱턴대 대학원에서 정보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예스24에 ENT사업 총괄이사로 입사했다.
상무를 거쳐 2017년 대표이사가 됐다.
2020년부터 지주회사인 한세예스24홀딩스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적극적 인수합병으로 패션과 교육, 문화, 모빌리티까지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석환 한세예스24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 <한세예스24홀딩스>
△한세예스24그룹의 지배구조
한세예스24그룹의 지배구조는 지주회사 한세예스24홀딩스다. 한세예스24홀딩스 지분의 80%를 주요 주주가 들고 있다는 점,, 이사회를 구성하는 사내이사 모두가 오너가라는 점은 한계로 지적된다
한세예스24홀딩스의 최대 주주는 김석환이다. 2026년 9월18일 현재 회사 보통주 1037만8141주(25.95%)를 보유하고 있다.
특수관계인은 20인이다. 김석환의 동생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이 830만2504주(20.76%), 아버지 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이 475만7083주(11.89%), 여동생 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이사가 407만5622주(10.19%), 어머니 조영수 한..
- 조선영
-
광운대학교 이사장
1978년오너 3세 여성 이사장, 창학 100주년 앞두고 초융합 AI 교육 혁신 주력 [2026년]
조선영은 광운대학교의 학교법인인 광운학원의 이사장이다.
1978년 조무성 전 광운학원 이사장의 장녀로 태어났다.
미국 크로스로드고등학교와 카네기멜론대학교 경제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샴페인에서 경제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조직이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KPMG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광운학원에 정책부실장으로 들어와 상임이사로 일했다.
2018년 신철식 전 이사장이 중도사퇴하면서 후림 이사장이 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선영 광운대학교 법인 이사장(오른쪽)이 2026년 5월13일 빅토르 박 고려인문화협회장과 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광운대 제공) 2026.05.19. photo@newsis.com
△차세대 ‘나트륨이온배터리(SIB)’ 글로벌 산학연 3자 협약
광운대학교가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의 핵심 게임체인저로 주목받는 ‘소디움(나트륨) 이온 배터리(SIB)’ 분야의 선도적 원천기술 연구와 국내 산업 실증을 위해 한·중 글로벌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광운대는 2026년 9월 중국 장쑤성 리양시에 위치한 중국 나트륨이온배터리(SIB) 전문기업 하이나배터리(HiNa Battery Technology), 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인 볼타(VOLTA)와 함께 ‘SIB 기술개발, 실증 및 사업화를 위한 3자 업무..
관련인물
- 구동휘
-
LS MnM 대표이사
1982년 9월 28일제련 기반 배터리 소재 키우는 LS그룹 오너 3세, 신사업 안착과 IPO 과제로 [2026년]
구동휘는 LSMnM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82년 9월28일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의 1남2녀 가운데 둘째로 태어났다.
서울 구정고등학교와 미국 센터너리대학교를 졸업했다.
우리투자증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LS산전에서 전력국내사업부장과 중국 산업자동화사업부장으로 근무했다.
LS에서 밸류매니지먼트부문장을 맡았고 E1으로 옮겨 최고운영책임자 겸 지원본부장을 거쳐 2021년 대표이사가 됐다.
LS일렉트릭에서 비전경영총괄 부사장으로 일하다 대표이사를 맡았다.
LSMnM으로 이동해 최고운영책임자(COO) 부사장를 거쳐 2025년부터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구동휘 LSMnM 대표이사 부사장이 2024년 3월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4'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LS MnM >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 인수
구동휘는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를 통해 배터리 소재 사업에 필요한 원료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LSMnM은 2026년 6월23일 인도네시아 PT TMI(PT Teluk Metal Industry)의 취득 예정 지분율을 78%에서 41%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투자 파트너사의 참여가 확정된 데 따른 것으로, 투자금액과 취득 주식 수는 바뀌지 않았다. 지분 취득 예정일은 2026년 11월25일이다.
앞서 LSMnM은 2025년 12월16일 이사회에서 PT TMI 신주 ..
관련기사
- 김성원
-
GS글로벌 대표이사 사장
1970년 3월 13일 (양력)산업부 관료 출신 에너지·발전 전문가,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과업 [2026년]
김성원은 GS글로벌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70년 3월13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부산 배정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졸업했다.
35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상공자원부에서 사무관으로 관료생활을 시작했다.
산업자원부의 성과관리고객만족팀장을 끝으로 공직을 떠나 포스코에 경영기획실 팀리더로 합류했다.
두산중공업으로 옮겨 발전영업 상무와 국내마케팅총괄 전무, 마케팅부문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GS에너지에 에너지자원사업본부장으로 합류한 뒤 2025년 GSE&R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6년부터 GS글로벌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성원 GS글로벌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026년 7월1일 대학생들과의 신사업 아이디어 발굴 프로그램에서 선정된 학생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 GS글로벌 >
△GS글로벌의 사업
GS글로벌은 GS그룹 계열의 종합무역상사다.
1954년 금성산업으로 설립됐으며 1975년 쌍용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2009년 쌍용그룹 구조조정으로 GS그룹에 편입되면서 현재의 사명이 됐다.
GS글로벌의 사업은 무역·유통, 물류, 제조, 신사업·기타 등 4개의 사업 부문으로 나뉜다.
무역·유통 부문에서는 철강, 석유화학, 에너지(석탄, 바이오매스 등) 제품의 수출입 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포스코, 현대제철, GS칼텍스, 에쓰오일 등..
관련인물
- 김대현
-
흥국화재해상보험 대표이사 부사장
1964년 9월 25일 (양력)30년 한우물 KB서 태광그룹에 영입 후 소방수로 투입, 수익성 회복에 주력 [2026년]
김대현은 흥국화재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1964년 9월25일 태어났다.
성남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했다.
LG화재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LIG손해보험으로 사명이 바뀐 뒤 경영지원담당 이사와 자동차보험담당 상무보로 일했다.
KB손해보험으로 회사 이름이 다시 변경된 이후 경영전략본부장과 경영관리부문장, 전략영업부문장을 거쳐 장기보험부문장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2025년 흥국생명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2026년부터 흥국화재의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대현 흥국생명 대표이사(맨오른쪽)가 2025년 9월19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 본사에서 열린 ‘찾아가는 톡톡패널’ 간담회에서 영업 현장 설계사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흥국생명>
△흥국화재의 지배구조
흥국화재는 1948년 고려화재해상보험으로 출범했으며 1994년 쌍용화재로 이름을 바꿨고 2006년 태광산업이 인수를 완료해 태광그룹에 편입됐다.
당초 흥국생명을 통해 인수를 추진했으나 흥국생명이 기관경고를 받은 이력이 문제가 돼 흥국생명 대신 모기업 태광산업을 통해 쌍용화재를 인수했다.
태광그룹은 금융업으로 그룹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기 위해 쌍용화재 인수를 결정했다.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은 2004년 회장에 오른 뒤 2006년 흥국화재, 피데스증권중개(현 흥국증권), 예가람저축은행 등을 인수하며 빠르게 금융권 계열을 확장했다.
흥국화재는 태광..
- 구본삼
-
자이에스앤디 대표이사
1968년 10월 20일 (양력)GS건설 30년 조달·원가 전문가, 데이터센터·시니어 신사업에 힘실어 [2026년]
구본삼은 자이에스앤디의 대표이사다.
1968년 10월20일 경북 영천에서 태어났다.
대구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GS건설에 입사해 경영혁신팀장과 환경사업담당 책임으로 근무했다.
구매담당 상무를 거쳐 조달본부장을 맡았다.
2025년 GS건설의 자회사인 자이에스앤디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선별 수주와 품질 경쟁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와 시니어 케어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구본삼 자이에스앤디 대표이사(가운데)가 2025년 12월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홈네트워크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이에스앤디>
△자이에스앤디의 사업
자이에스앤디는 GS건설 계열사로 건축, 주택, 홈솔루션(Home Solution) 등 3개 부문 사업을 펼치고 있다.
건축사업 부문에서는 배터리, 가전제품 등의 제조시설과 디스플레이, 반도체, 제약·바이오 분야의 클린룸, 데이터센터, 석유화학 플랜트 등의 시공을 담당한다.
주택사업 부문은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 등 주거용 건축물의 시공 및 분양(부동산 개발 및 공급) 사업을 한다.
특히 GS건설과 브랜드 사용계약을 맺고 ‘자이르네(Xi rene)’, ‘자이엘라(Xi ella)’ 등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를 적용하고 있으며 500세대 규모의 도심 중규모 ..
관련인물
- 김남호
-
DB그룹 명예회장
1975년 8월 23일 (양력)회장 오른지 5년 만에 물러나 창업회장 부친과 갈등설, 복귀 여부 관심 [ 2026년]
김남호는 DB그룹의 명예회장이다.
1975년 8월23일 서울에서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 경기고등학교와 미국 웨스트민스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워싱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AT커니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동부제철에 아산만관리팀 차장으로 합류해 인사팀으로 근무했다.
동부팜한농을 거쳐 DB금융연구소에서 금융전략실장과 부사장을 맡았다.
2020년 DB그룹의 회장에 올랐고 2025년 명예회장으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다.
겸손하고 차분해 아버지인 김준기 회장과 다른 색깔의 리더십을 지녔다는 평을 듣는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남호 DB그룹 명예회장 < DB그룹 >
△“부친에 맞설 생각 없어” 경영권 분쟁 논란 일축
김남호가 회장직에서 물러나며 불거진 경영권 분쟁 논란에 대해 일축했다.
김남호는 2026년 3월 입장문을 통해 “최근 저와 부친의 관계에 대해 잘못 알려지거나 과장된 이야기들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쳤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남호는 “회사 경영과 관련해 부친과 일부 이견이 있었던 적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창업자이신 부친께 맞설 생각을 한 적은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DB는 창업자를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경영권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기업이며, 대주주와 전문경영인이 번갈아 가며 그..
관련인물
- 안와르 알 히즈아지
-
에쓰오일 대표이사
1972년 11월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
안와르 알 히즈아지(Anwar A. Al-Hejazi)는 에쓰오일의 대표이사다.
에쓰오일이 친환경 석유화학·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나는 데 주력하고 있다.
1972년 11월 태어났다.
사우디아라비아 킹파흐드석유광물대학(King Fahd Univ.)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아람코에 입사해 시설기획부 석유시설 섹션 헤드로 근무했다.
사파니야의 운영 감독관과 샤이바 유전 생산시설 매니저로 일했다.
아람코 아시아 재팬의 대표이사와 아람코 아시아의 사장을 거쳐 2023년부터 에쓰오일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대표(가운데)가 2023년 10월18일 저탄소 전환을 위한 에쓰오일과 신한은행의 ESG 금융지원 협약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신한은행>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순이익 흑자전환
에쓰오일이 정제마진 개선과 윤활기유 호조에 힘입어 2026년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에쓰오일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1조3435억 원, 영업이익 9650억 원, 순이익 5146억 원을 거뒀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40.9% 늘었고, 영업손익과 순손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직전 분기 대비 매출은 26.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1.6%, 순이익은 28.6% 감소했다.
에쓰오일은 2026년 2분기 실적발..
- 장호성
-
단국대학교 이사장
1955년 3월 28일 (양력)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
장호성은 단국대학교의 학교법인 단국대학의 이사장이다.
1955년 3월28일 서울에서 장충식 전 단국대학 이사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오리건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전자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학교에서 전자전기공학부 교수로 근무했다.
단국대학교로 옮겨 기획부총장과 천안캠퍼스 부총장을 거쳐 2008년 총장이 됐다.
2020년부터 학교법인 단국대학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유니버시아드 한국선수단장과 대학스포츠위원회의 위원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장호성 단국대학교 법인 이사장이 2026년 6월22일 ‘2026학년도 직원 종합연수’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단국대>
△개교 80주년 앞두고 교육 혁신 재차 강조
장호성이 2027년 단국대학교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중장기 비전 체계 구축과 교육·행정 전반의 혁신에 나서고 있다.
장호성은 단국대 발전의 가시적인 추진 동력을 얻기 위해 세부 전략과 과제들을 실행하는 한편 교육 및 연구의 AI 대전환을 통한 AX 캠퍼스 구축과 교과 과정, 행정 프로세스 전반에 AI를 접목할 것을 구성원들에게 강력히 주문하고 있다.
장호성은 신임 교원 임명식에서도 “AI 전환기를 맞아 교과 과정과 연구, 행정 전반에 AI를 적극적으로 접목해야 할 시점”이라며 &..
관련인물
관련기사
- 조남수
-
H&L어드밴스드 대표이사
1970년 7월 22일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
조남수는 H&L어드밴스드의 대표이사다.
1970년 7월22일 태어났다.
서강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포항공과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대정유에 입사해 촉매 연구와 기획 업무를 맡았다.
HD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의 합작사인 현대케미칼에서 생산기획 담당 임원으로 일했다.
2023년 HD현대오일뱅크와 OCI의 합작사인 HD현대OCI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HD현대케미칼로 돌아와 대표이사를 맡았다.
2026년 HD현대케미칼이 롯데대산석화를 흡수합병하고 사명을 바꾼 H&L어드밴스드의 대표이사에 선임돼 롯데케미칼쪽의 천양식 대표이사와 함께 회사를 이끌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남수 H&L어드밴스드 대표이사가 2026년 9월14일 충남 서산시 HD현대 대산공장에서 열린 상생협약 체결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산시>
△출범 3주 만에 1조2천억 원 증자, 차입금 상환에 투입
H&L어드밴스드는 2026년 9월22일 1조2천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HD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이 6천억 원씩 출자해 지분율 50%를 유지한다. 조달 자금은 전액 기존 차입금 상환에 쓴다.
전신 HD현대케미칼은 중질유 기반 석유화학 설비(HPC) 투자 부담과 업황 악화로 2023~2025년 3년 연속 순손실을 냈다. 2026년 3월 말 ..
관련기사
- 허상희
-
동부건설 부회장
1964년 2월 15일 (음력)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
허상희는 동부건설의 부회장이다.
1964년 음력 2월15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원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진흥기업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2007년 신성건설의 인수합병 담당 법인인 노블레스산업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신성건설이 인수한 니트젠앤컴퍼니의 대표이사를 거쳐 신성건설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반도체 패키징 소재를 만드는 엠케이전자의 대표이사로 옮겼다.
동부건설에 이사로 합류해 2018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3년 대표이사에서 물러난 뒤 부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이 2023년 3월22일 서울 강남구 동부건설에서 열린 제5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부건설>
△2026년 경영 키워드 ‘지속가능한 수익성’
동부건설이 2026년 경영 키워드로 제시한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위해 수주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건설업계는 불황이 이어지자 사업 규모 재편이나 규모 축소로 수익성 악화를 비켜가고자 하는 가운데 동부건설은 정면 돌파를 택했다.
동부건설은 2026년 7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을 위한 하반기 사업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안을 공유했다
동부건설은 2025년 상반기 신규 수주 확대를 향후 매출과 이익으로 안정적으로..
관련인물
- 강청희
-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1964년 6월 29일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
강청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이사장이다.
1964년 6월29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 대신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의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흉부외과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혜민병원에서 진료부장 겸 흉부외과 과장으로 근무했다.
2004년 연세서울의원을 개원했다.
대한의사협회 총무이사와 상근부회장을 거쳐 용인시의 기흥구보건소장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급여상임이사, 한국공공조직은행장으로 근무했다.
22대 국회의원 선거 때 서울 강남구을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먹사니즘위원회 보건의료위원장과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제2정책본부장으로 활동했다.
2026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임명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2026년 9월8일 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서 열린 첫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필수의료 보상 확대 지원, 약제비·과다 의료이용 관리
강청희는 취임 뒤 비용 대비 보상 수준이 높은 영역의 지출은 조정하고, 중증·희귀질환 보장과 필수의료 보상은 강화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의료비용 분석과 약가협상 등을 통해 건강보험 지출 관리를 하고 있다.
강청희는 2026년 9월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과잉 검사와 비용 대비 보상 수준이 높은 분야의 지출을 줄이는 한편, 중..
- 조원영
-
동덕여자대학교 이사장
1949년 10월 17일 (양력)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
조원영은 동덕여자대학교의 학교법인 동덕여학단의 이사장이다.
1949년 10월17일 서울에서 조용각 전 동덕학원 이사장과 이은주 전 이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서울 경복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동덕여자대학교 교수로 들어와 기획실장을 맡았다.
부총장을 거쳐 1996년 총장에 올랐다.
횡령과 학력위조 문제로 2003년 총장에서 물러났다
2015년부터 동덕여학단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한국대학총장협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조원영 동덕여자대학교 법인 이사장이 2026년 8월25일 교내 동덕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1대 임세진 총장 취임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동덕여대>
△임세진 총장 선임, 2029년 공학 전환 채비 과제로
조원영이 법인 이사회를 열고 임세진 약학대학 교수를 동덕여자대학교 새 총장으로 선임했다.
조원영은 2026년 7월28일 법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제11대 총장으로 임세진 약대 교수를 선임했다.
임세진 신임 총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나와 미국 위스콘신주립대학교 매디슨캠퍼스(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에서 약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동덕여대 약대 교수로 부임한 후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교육·연구와 행정에서 두루 경험을 쌓았다.
앞서 같은달 16일 열린 총장후보..
관련인물
관련기사
- 니콜라 파리
-
르노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1982년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
니콜라 파리는 르노코리아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82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카미유 클로델 스쿨에서 전기공학을 공부했고 어거스틴 티에리 스쿨에서 산업구매와 품질을 전공했다. 랭스 경영대학원에서 구매 관리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의 ZF를 거쳐 2015년 르노 그룹에 구매담당으로 합류했다.
인도 르노-닛산 테크니컬 비즈니스센터의 부사장과 중국 상하이 얼라이언스 이노베이션 랩 얼라이언스의 중국 지역 구매 담당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르노 그룹으로 복귀해 구매본부 섀시 및 플랫폼 구매 담당 부사장, 배터리·E-파워트레인·ADAS·커넥티비티·소프트웨어·전자부품 구매 담당 부사장으로 일했다.
2025년부터 르노코리아의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이 2026년 1월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에서 열린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모델 ‘필랑트’ 공개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르노 부산공장, 생산기지 넘어 글로벌 ‘개발 허브’로
니콜라 파리는 2028년 문을 열게 될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의 확장력에 대한 의지와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르노코리아가 세우게 되는 부산공장에서는 폴스타 4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
- 정재헌
-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1968년 6월 23일 (양력)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
정재헌은 SK텔레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8년 6월23일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다.
경남 마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졸업했다.
3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대전지법과 수원지법, 서울중앙지법, 창원지법에서 판사로 근무했다.
대법원의 법원행정처 전산정보국장을 거쳐 서울중앙지법의 부장판사를 끝으로 법원을 나왔다.
법무그룹장으로 SK텔레콤에 합류한 뒤 SK스퀘어 설립 때 투자지원센터장으로 일했다.
SK텔레콤에서 대외협력 사장을 맡았고 SK그룹의 수펙스추구협의회에서 거버넌스위원장으로 재직했다.
2025년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터지자 사태수습을 위한 소방수로 긴급 투입됐다.
AI 데이터센터와 AI 독자 모델, AI B2B 사업을 새 성장축으로 키우고 조직과 일하는 방식까지 AI 중심으로 바꾸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맨오른쪽)이 2026년 9월16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스타트업 대표 8명과 만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글로벌 AI 생태계와 디지털 신뢰 협력 확대
정재헌은 SK텔레콤과 글로벌 통신·기술기업, 스타트업들 사이의 역량을 연결하는 개방형 AI 생태계 구축에 힘을 싣고 있다.
정재헌은 2026년 9월16일 서울 SK텔레콤 본사에서 AI와 반도체, 보안 등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 8명과 만나 사업 과정에서 겪는..
관련인물
관련기사
- 이해민
-
청와대 AI수석비서관
1973년 7월 2일 (양력)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
이해민은 대통령 비서실의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다.
1973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다.
서울 진선여자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했다.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연구원을 거쳐 구글코리아로 옮겼다.
미국 구글 본사에서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했다.
오픈서베이에서 최고제품책임자(CPO)로 재직하다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조국혁신당의 비례대표 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조국혁신당의 AI특별위원장과 여성위원장, 정책위원회(정책위) 수석부의장으로 활동했다.
2025년 대통령선거에서 민주당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산하 조국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아 이재명 후보의 선거를 지원했다.
2026년 이재명 정부의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으로 발탁됐다.
◆ 활동의 공과
조국혁신당 이해민 사무총장 겸 전국당원대회 준비위 부위원장(가운데)이 2026년 7월5일 국회에서 서왕진 전국당원대회 준비위원장(오른쪽)과 함께 2026 전국당원대회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청와대 AI수석에 발탁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8월30일 이해민을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으로 발탁했다.
하정우 초대 AI미래기획수석이 자리를 비운 뒤 약 4개월 동안 공석이었던 자리다. 이해민은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청와대로 옮겼으며 의원직은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순위 후보에게 승계됐다.
청와대는..
관련기사
- 김희철
-
한화오션 대표이사 사장
1964년 10월 10일 (양력)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
김희철은 한화오션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4년 10월10일 대구에서 태어났다.
대구 성광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워싱턴 세인트루이스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한화석유화학과 한화첨단소재, 한화엘엔씨를 거쳐 한화그룹 경영기획실에서 전략기획팀장으로 근무했다.
2012년 한화큐셀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한화에서 유화사업전략본부장으로 일하다 한화토탈의 대표이사에 선임됐고 한화종합화학의 대표이사도 맡았다.
한화임팩트와 한화에너지의 대표이사를 거쳐 2024년부터 한화오션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국공학한림원 일반회원으로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2026년 9월 대만 현지에서 차이 펑밍 양밍해운 회장(왼쪽 두 번째)과 LNG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7척 계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오션>
△대만 양밍해운에 컨테이너선 추가 수주
김희철이 첫 계약을 맺은 지 불과 1년 만에 한화오션의 대규모 후속물량 수주를 이끌어냈다. 친환경 기술력과 프로젝트 수행 역량에 관한 신뢰 덕분으로 보인다.
한화오션은 2026년 9월2일 대만 양밍해운으로부터 1만3650 TEU(표준선 환산톤수) 액화천연가스(LNG) 이중연료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1조5527억 원에 수주했다.
이번 수주는 양밍해운..
- 강이구
-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대표이사 부사장
1967년 5월 2일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
강이구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자동차사업부문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코오롱베니트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1967년 5월2일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전산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코오롱에 입사해 전략기획실에서 근무했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을 거쳐 코오롱인더스트리에서 투명폴리이미드필름 사업을 총괄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연료전지사업 총괄로 근무하다 2022년 케이에프엔티와 기브릿지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3년부터 코오롱베니트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자동차사업부문 대표도 겸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강이구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대표이사가 2026년 2월11일 서울 강서구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아우디는 판매 자회사 매각, 페라리는 딜러권 확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아우디 판매 자회사를 매각하고 페라리를 취급 브랜드에 추가했다.
2026년 2월28일 코오롱아우토 지분매각을 마무리하면서 코오롱아우토를 종속회사에서 제외됐다.
코오롱아우토는 아우디 판매를 담당해왔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매각에 앞서 잠실 전시장 영업을 종료하고 송파대로 전시장으로 통합하는 등 운영 규모를 줄였다.
2026년 6월에는 페라리 딜러권을 확보했다. 부산 해운대에 판매와 정비, 부품 공급 기능을 갖춘 통합센터를 마련하기로 했다. 기존 취급..
- 이길여
-
가천대학교 설립자 겸 총장
1932년 4월 4일 (양력)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
이길여는 가천대학교의 설립자이자 총장이다.
1932년 음력 5월9일 전북 옥구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미국에서 수련의 과정을 밟았고 일본 니혼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58년 인천에서 이길여산부인과를 개원했다.
1978년 길의료재단을 설립하고 동인천길병원을 세워 병원사업을 확대했다.
경원대학교를 인수한 뒤 가천의과학대학교와 통합해 가천대학교를 출범시키면서 총장을 맡았다.
학교와 병원에 이어 경인일보도 인수해 사업을 확대했다.
독신이며, 95세의 고령에도 총장으로 학교와 병원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이 2026년 5월27일 인천 구월동 길병원에서 열린 비전투어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가천대>
△경영 철학과 재단 운영
이길여가 설립 운영하고 있는 가천길재단은 회장을 정점으로 의료·교육·언론 등의 기관들을 산하에 두고 있다.
‘공익 경영’과 ‘선제적 도전’에 기반해 대학과 병원을 비롯 각 기관을 이끌고 있다.
이길여는 “바람개비는 바람이 불지 않으면 내가 앞으로 달려가며 돌려야 한다”는 철학을 갖고 있다.
시련이 있어도 멈추지 않고 스스로 정면 돌파하며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개척정신을 강조한다.
‘성공한 기업인&rsq..
관련인물
- 이건일
-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
1970년 9월 7일 (양력)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
이건일은 CJ프레시웨이의 대표이사다. CJ푸드빌 대표이사도 겸하고 있다.
식자재 유통사업의 온·오프라인 연계(O2O) 전환과 ‘키친리스’ 신사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뚜레쥬르를 앞세운 CJ푸드빌의 북미 사업 확장도 함께 이끌고 있다.
1970년 9월7일 태어났다.
대원외국어고등학교를 나와 연세대학교 식품생물공학과를 졸업했다.
CJ제일제당에 공채로 입사해 CJ제일제당 전략기획부문에서 일했다. CJ 사업팀에서 사업1담당, CJ푸드빌 투썸플레이스 본부장으로 근무했다.
CJ제일제당 미국법인 CJ Foods USA 대표를 맡아 북미 시장 전략을 총괄했다.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 경영지원실장, CJ 사업관리1실장, CJ주식회사 경영혁신 TF장을 거쳐 2024년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25년 11월부터 CJ푸드빌 대표이사를 맡아 겸직하고 있다.
식품·식품서비스 사업 전반을 두루 경험한 CJ그룹 식품전문가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건일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오른쪽)가 2024년 5월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4 고용평등 공헌포상'에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을 받은 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CJ프레시웨이 >
△CJ프레시웨이의 사업
CJ프레시웨이는 CJ그룹 계열사로 식자재유통 및 푸드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