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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

동원그룹명예회장

동원참치로 시작해 식품·물류·금융에 스마트 항만·이차전지까지, HMM 인수 '마지막 도전' [2026년]

고영철

신협중앙회회장

현장 중심 실행력 강조해온 40년 '신협맨', 건전성 회복 · 내부통제 강화 과제 받아 [2026년]

신영섭

JW중외제약대표이사

영업·마케팅전문가로 4연임 성공,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 · 포트폴리오 확장 주력 [2026년]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한전 출신으로 원전 협력 체계 회복 과제, 수주국 맞춤형 수주 활동 집중 전망 [2026년]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이사

차분하고 합리적인 리더십 강점, 홈쇼핑업계 위기 속 탈출구 찾아 동분서주 [2026년]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이사

입사 4년만에 사업전환 콘트롤타워 키 잡아, '글로벌 수준의 OE 달성' 최우선 목표 [2026년]

이준영

제이에스링크대표이사

외부서 영입한 글로벌 희토류 전문가,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영구자석 사업 역량 강화 과제 [2026년]

이환구

흥아해운대표이사 사장

2019년 첫 선임 후 구조조정 성과로 연임, 물류 안정성 확보와 수익 구조 강화 과제 [2026년]

최윤범

고려아연회장

변호사에서 전략광물 공급망 핵심 인물로 변신, 미국 제련소 '크루서블' 건립 진두지휘 [2026년]

임기철

광주과학기술원총장

MB정부 수석비서관 출신 과학기술정책통, '실사구시' 과기 중추 연구기관 자리매김 목표 [2026년]

박창훈

신한카드대표이사 사장

본부장서 사장 파격 승진, 플랫폼 기업 전환 이끌 적임자 [2026년]

홍창식

미원상사대표이사 회장

정밀화학 30년 한우물판 엔지니어 출신, 반도체 등 첨단소재 국산화 · 사업구조 고도화 주력 [2026년]

허태수

GS회장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에 실적 부진, 디지털과 AI전환에 역량 집중 [2026년]

황종우

해양수산부장관

해수부 핵심 보직 거친 해양정책통, 북극항로 대비 특명 [2026년]

임창욱

대상홀딩스 대표이사 회장

총수 40년째 조미료업체서 종합식품기업으로 탈바꿈, 한류 올라타 글로벌 진출 강화 3세 경영 승계 주력 [2026년]

신영환

대덕전자대표이사 사장

삼성전기 BGA개발그룹장 출신 지주사 전환 후 첫 전문경영인, 대규모 투자결실 가시화 과제 [2026년]

김연수

한글과컴퓨터대표이사

AI·클라우드 전환 이끄는 오너 2세, 테크 기업 체질 개선 가속 가족 사법리스크는 부담 [2026년]

최진민

(주)귀뚜라미홀딩스대표이사 회장

보일러업체서 종합냉난방기업 도약 일궈, 거친 이념적 언동에 퇴진했다 복귀 [2026년]

곽근만

솔루스첨단소재대표이사

사업 기틀 닦은 재무 전문가, 전지박 투자 재원 확보와 북미 생산거점 안착 주력 [2026년]

김호연

빙그레회장

한화서 독립해 자본잠식 회사 흑자기업으로 키워내, 해태아이스크림 합병으로 재도약 [2026년]

김재철
동원그룹명예회장
1935년 3월 30일 (양력)

동원참치로 시작해 식품·물류·금융에 스마트 항만·이차전지까지, HMM 인수 '마지막 도전' [2026년]


김재철은 동원그룹의 명예회장이다.

1935년 4월7일 전라남도 강진에서 9남매 가운데 장남으로 태어났다.

강진농업고등학교를 나와 부산 수산대학교(현 부경대학교)를 졸업했다.

한국 최초의 원양어선 ‘지남호’에 승선하며 수산업과 인연을 맺었다.

동원산업을 창업해 원양어업을 시작했고 한신증권을 인수해 금융업에 발을 들였다. 인수합병과 투자를 통해 건설, 통신, 이차전지, 물류 등의 산업에 진출하면서 동원그룹을 탄생시켰다.

1989년 동원그룹 회장에 올랐다. 2003년 동원금융지주 회장을 겸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2019년 경영일선에서 물러나 명예회장, 경영고문으로 있다.

2023년 HMM 인수전 전면에 등장하며 ‘마지막 꿈’을 향해 의욕적으로 나서고 있다. 바이오 시장에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

국내 최초로 참치캔을 출시 ‘동원참치’라는 대한민국 대표 상품을 만들어냈다.

미국 최대 참치캔 회사 스타키스트를 인수하며 참치 어획량과 참치 가공 부문에서 세계 1위로 올라섰다.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지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현 명예회장)이 2010년 5월17일 오후 고려대 LG-POSCO 경영관 슈펙스홀에서 ‘도전과 응전이 운명을 결정한다’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성장 사업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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