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광고

탑기사

문재인
생년월일1953년 1월 24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경남
직 업정치인
직장명19대 대통령
취미/종교등산/천주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한국을 추격국가에서 선도국가로 도약시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한국형 뉴딜을 준비하고 있다.

2020년 들어 1972년 이후 48년 만에 세 차례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는 등 적극적 재정정책을 통해 경기부양을 추진하면서도 모든 국민 고용보험 도입 등 사회안전망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북한이 2020년 6월 이후 대북전단을 문제삼고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는 등 적대적 태도를 보이면서 남북문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등 검찰개혁을 마무리하는데 관심을 쏟고 있다.

1953년 1월24일 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명진리에서 태어나 부산 영도에서 자랐다.

경희대학교 재학 때 학생운동을 하다 투옥됐으며 출소 뒤 군에 입대해 특전사에서 복무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라 말할 정도로 노 전 대통령과 가까운 사이였다. 사법연수원을 마친 뒤 부산에서 당시 노무현 변호사와 합동법률사무소를 운영하며 인권변호사로 활동했다.

참여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시민사회수석비서관, 대통령비서실장을 맡았다. 노 전 대통령 사망 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의 상임이사와 이사장을 역임했다.

부산 사상구를 지역구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정치에 발을 들여 놓았다. 대통령선거에 민주통합당 후보로 나왔으나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게 졌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에 따른 탄핵정국에서 치러진 다음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취임 첫 해와 2년차까지 소득주도성장과 남북관계 개선, 적폐청산을 추진했다.

겸손하고 온화한 성품이지만 한 번 결정한 원칙을 잘 바꾸지 않는 '원리원칙주의자'라는 평가을 듣고 있다..........................
인물 기사정보
서해사건 문재인 겨냥하는 국민의힘, 이낙연 신중함 벗고 맞대응하나 이상호 기자 2020-09-30
문재인 지지율 44.7%로 내려, 대구경북과 40대에서 떨어져 류근영 기자 2020-09-28
문재인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어떤 행위에도 단호히 대응” 이상호 기자 2020-09-25
문재인 지지율 44%로 내려, 대구경북과 수도권에서 부정평가 우세 류근영 기자 2020-09-25
문재인 지지율 44.2%로 내려, 대구경북과 서울에서 부정평가 상승 류근영 기자 2020-09-24
문재인 “코로나19가 다자주의 위협, 백신의 공평한 접근 보장해야” 이상호 기자 2020-09-22
문재인 지지율 46.4%로 올라, 부산울산경남과 20대에서 상승 류근영 기자 2020-09-21
문재인 지지율 45%로 약간 내려, 영남권에서 부정평가 우세 류근영 기자 2020-09-18
문재인 두산중공업 창원공장 방문, "창원에서 산업단지 대혁신 진행 중" 성보미 기자 2020-09-17
문재인 지지율 46.4%로 올라, 부산경남과 호남에서 긍정평가 상승 류근영 기자 2020-09-17
문재인 지지율 45.6%로 내려, 민주당 33.4% 국민의힘 32.7% 박빙 류근영 기자 2020-09-14
문재인 질병관리본부 찾아 정은경에게 청장 임명장, “감사하고 미안" 이상호 기자 2020-09-11
문재인 지지율 46%로 올라, 여성과 호남 충청에서 긍정평가 우세 류근영 기자 2020-09-11
문재인 “4차 추경 7조8천억 규모 편성, 피해 맞춤형 재난지원” 이상호 기자 2020-09-10
문재인 지지율 45.7%로 낮아져, 남성 지지 떨어지고 여성은 올라 류근영 기자 2020-09-10
질병관리청 12일 출범, 문재인 “감염병 대응체계의 획기적 진전” 이상호 기자 2020-09-08
문재인, 푸른 하늘의 날 축사에서 “더욱 강력한 기후환경정책 펼친다” 성보미 기자 2020-09-07
문재인 국정수행 놓고 긍정과 부정 48.1%로 동률, 20대 지지 하락 이상호 기자 2020-09-07
이재명 '문재인 지키기' 친문보다 더 앞장, 민주당 친문 붙잡기 공들여 이상호 기자 2020-09-04
자산운용사 민간 뉴딜펀드 출시 봇물, 문재인 가입효과 내심 기대 고두형 기자 2020-09-04
문재인 지지율 45%로 내려, 영남권과 60대 이상에서 부정평가 우세 류근영 기자 2020-09-04
문재인 "한국판 뉴딜에 사상 최대 투자, 국민참여형 펀드 20조 조성" 이상호 기자 2020-09-03
문재인 지지율 47.8%로 낮아져, 충청권과 20대 50대에서 하락 류근영 기자 2020-09-03
문재인 “의사 떠난 의료현장을 지키는 간호사들에게 감사와 존경” 이상호 기자 2020-09-02
문재인 3일 한국판 뉴딜 첫 전략회의 주재, 금융지주 회장도 참석 조은아 기자 2020-08-31
문재인 국정수행 긍정평가 49.0%로 올라, 대구경북과 서울 높아져 이상호 기자 2020-08-31
문재인 국정수행 긍정평가 47% 지켜, 부정평가는 43%로 낮아져 이상호 기자 2020-08-28
문재인, 기독교 지도자 만나 “바이러스는 신앙을 가리지 않는다” 이상호 기자 2020-08-27
문재인 지지율 49.4%로 올라, 대구경북 호남 서울에서 높아져 류근영 기자 2020-08-27
문재인, 20개 시군구와 36개 읍면동을 3차 특별재난지역으로 더 선포 이상호 기자 2020-08-24
문재인 “종교의 자유도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 주며 주장할 수 없다" 이상호 기자 2020-08-24
문재인 지지율 46.1%로 올라, 민주당 39.7%로 통합당 35.1% 앞서 류근영 기자 2020-08-24
문재인 “서울 무너지면 전국이 위험, 방역방해에 엄정히 법집행” 이상호 기자 2020-08-21
문재인 지지율 47%로 높아져, 코로나19 확산에 방역 기대 커져 류근영 기자 2020-08-21
문재인, 천주교 지도자 만나 “코로나19 통제에 종교가 모범돼야” 이상호 기자 2020-08-20
문재인 지지율 45.1%로 올라, 민주당 38.9% 통합당 37.1% 접전 류근영 기자 2020-08-20
문재인 “한국판 뉴딜이 가장 먼저 적용돼야 할 현장은 학교” 이상호 기자 2020-08-18
문재인 지지율 43.3%로 약간 떨어져, 충청 내리고 대구경북 올라 류근영 기자 2020-08-17
문재인 “일부 교회 비상식적 행태, 국가방역에 도전이자 용서 못할 행위” 김예영 기자 2020-08-16
문재인 “코로나19 확산상황 엄중, 교회 방역 강화해야” 류근영 기자 2020-08-14
문재인 지지율 39%로 내려, 부동산정책을 부정평가 이유로 꼽아 류근영 기자 2020-08-14
문재인 지지율 43.3%로 약간 낮아져, 진보와 보수에서 다 떨어져 류근영 기자 2020-08-13
문재인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읍면동 단위로도 할 수 있도록 검토” 이상호 기자 2020-08-12
문재인 7월 국정수행 지지도 46.8%, 6월보다 8.7%포인트 떨어져 류근영 기자 2020-08-12
문재인 “집중호우 피해지원에 예비비 포함 가용자원 총동원해야” 이상호 기자 2020-08-11
문재인 4대강 보의 홍수조절 기능 조사 지시, "실증적 분석 기회” 이상호 기자 2020-08-10
문재인 지지율 43.9%로 내려, 민주당 통합당 지지율 오차범위 안 접전 류근영 기자 2020-08-10
문재인 지지율 44%로 제자리, 영남과 충청에서 부정평가 더 높아 류근영 기자 2020-08-07
문재인, 군남댐 찾아 “북이 사전에 황강댐 방류 알리지 않아 아쉽다” 이상호 기자 2020-08-06
문재인 지지율 44.5%로 떨어져, 민주당 통합당 지지율 접전 양상 류근영 기자 2020-08-06
문재인, 집중호우 긴급회의에서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사전조치 해야" 감병근 기자 2020-08-04
변창흠 "문재인정부 주택정책 성적은 '중상' 이상, 앞 정부보다 잘 해" 김지효 기자 2020-08-03
문재인 지지율 46.4%로 높아져, 대구경북 경기인천 올라 반등 이상호 기자 2020-08-03
문재인 지지율 44%로 약간 내려, 서울과 영남에서 부정평가 더 높아 류근영 기자 2020-07-31
문재인 지지율 45.6%로 올라, 대구경북 광주전라에서 긍정평가 상승 류근영 기자 2020-07-30
문재인, 뉴질랜드 총리와 통화에서 "유명희 WTO 사무총장 지지" 요청 김용원 기자 2020-07-28
문재인 지지율 44.4%로 낮아져, 대구경북에서 오르고 호남에서 내려 류근영 기자 2020-07-27
문재인 “한국은 일본 관계 중시, 코로나19 귀국 때 전세기 협력 감사” 이상호 기자 2020-07-24
문재인 청와대 참모진 5명 인사, 안보실 1차장에 서주석 임명 김예영 기자 2020-07-24
문재인 지지율 45%로 낮아져, 서울과 수도권에서 부정평가 우세 류근영 기자 2020-07-24
문재인 지지율 44.8%로 제자리, 호남에서 내리고 영남에서 올라 류근영 기자 2020-07-23
문재인, 홍남기의 2021년 예산편성 보고받고 "힘있게 추진하라" 격려 류근영 기자 2020-07-21
주호영 “문재인정권은 독재정권, 김현미 경질하고 대통령 사과해야” 류근영 기자 2020-07-21
문재인 “그린벨트는 미래 세대를 위해 계속 보존해야”, 논란 일단락 이상호 기자 2020-07-20
문재인 지지율 44.8%로 내려, 대구경북과 충청권에서 대폭 하락 류근영 기자 2020-07-20
문재인 부안 해상풍력 현장방문, “두산중공업 노력에 특별히 감사” 이한재 기자 2020-07-17
문재인 "증시 떠받쳐온 개인투자자 응원하는 데 세제개편 목적 둬야" 류근영 기자 2020-07-17
문재인 지지율 46%로 낮아져, 여성과 20대에서 긍정평가 대폭 줄어 류근영 기자 2020-07-17
문재인 지지율 44.1%로 내려, 서울과 수도권에서 대폭 떨어져 류근영 기자 2020-07-16
문재인 "한국판 뉴딜로 불평등사회에서 평등사회로 바꾸겠다" 김예영 기자 2020-07-14
정의선, 문재인 주재 한국판 뉴딜 보고대회에서 그린뉴딜 비전 발표 차화영 기자 2020-07-13
문재인 지지율 48.7%로 내려, 영남에서 4.5%포인트 이상 떨어져 이상호 기자 2020-07-13
문재인, 박원순 비보에 “오랜 인연을 쌓아왔는데 너무 충격적” 이상호 기자 2020-07-10
문재인 지지율 47%로 낮아져, 부동산정책 부정평가 늘어 류근영 기자 2020-07-10
[오늘Who] 문재인 격려 받은 최태원, SK그룹 ‘소재부품 강국’ 선두에 박혜린 기자 2020-07-09
문재인 지지율 50%로 상승, 30대 오르고 40대 60대 떨어져 류근영 기자 2020-07-09
문재인 “지금 최고의 민생과제는 부동산대책, 국회도 협조해야” 이상호 기자 2020-07-06
문재인 지지율 49.8%로 내려, 서울과 부산울산경남에서도 지지 줄어 류근영 기자 2020-07-06
[오늘Who] 문재인 부동산 불퇴전 의지, 김현미 4기 신도시도 꺼내나 이상호 기자 2020-07-03
문재인 지지율 50%로 내려, 영남권과 60대 이상에서 부정평가 우세 류근영 기자 2020-07-03

에디터 추천기사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중국 항서제약 표적항암제의 한국판권 사들여
외국매체 “삼성전자 접는폰 갤럭시Z플립2 내년 3분기 뒤 출시 예상”
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개발조직 ‘뉴 호라이즌스 스튜디오’ 출범
휴온스, 사군자 추출 전립선 건강개선 기능성 소재로 일본 특허 따내
대웅제약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인플루엔자에도 효과 보여
하나은행, 증여세 줄이고 투자수익도 얻는 '사전증여신탁' 내놔
신한금융 자회사 네오플럭스 대표에 이동현, 조용병 "혁신금융 강화"
대한조선, 유럽 선사로부터 아프라막스급 원유운반선 1척 수주
미국당국, 배터리소송 관련 SK이노베이션의 LG화학 포렌식 요청 기각
"현대중공업이 두산인프라코어 사면 현대건설기계와 시너지 가능"

인기 기사

1  이재명 민주당과 줄타기, 보편복지 소신 지키고 야당 공격에는 최일선
2  보수야권 대선후보는 보이지 않고, 김무성 황교안 유승민도 기지개
3  서해사건 문재인 겨냥하는 국민의힘, 이낙연 신중함 벗고 맞대응하나

인기 동영상

[자비스-17회] 커리어케어 진단, 코로나19로 소비재도 디지털인력 태부족
[장인석 착한부동산] 서울 청파동 서계동 재개발될까, 투자 때 꼭 주의할 점
[곽보현CEO톡톡] SK 착하게 돈벌기의 길, 최태원 대를 잇도록 대못을 박다
[이슈톡톡] 인공지능시대가 눈앞에 왔다, 문과 출신 직업은 정말 사라질까
[이슈톡톡] 꼬인 삼성 지배구조, 이재용이 소유와 경영 분리하면 새 길 열린다

2020 파워人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