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기타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외국인 매도에 급락, 셀트리온도 소폭 내려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외국인투자자들의 매도세에 급락했다.

셀트리온 주가 역시 외국인매도세에 밀려 하락했지만 기관투자자들의 매수에 힘입어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외국인 매도에 급락, 셀트리온도 소폭 내려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10일 코스피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4.13%(2만1천 원) 급락한 48만8천 원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들은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을 232억 원가량 순매도하며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를 끌어내렸다.

셀트리온 주가는 1.21%(3500원) 내린 28만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이날 셀트리온 주식 역시 244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그러나 기관투자자들은 셀트리온주식 336억 원가량을 순매수하며 외국인투자자들과 개인투자자들이 내놓은 매물을 소화했다.

코스닥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1.75%(1500원) 하락한 8만4400원에 장을 마쳤고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2.56%(1900원) 떨어진 7만2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의원에 징역 4년 구형, "공천 절차 신뢰 훼손"
신임 해양경찰청장에 하만식 남해청장 내정, 2계급 승진
STX 회생계획안 법원 인가 받아, 새 주인 범한산업 품으로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기 주가 4%대 올라, 코스피 '미국 FOMC 경계심리'에도 6..
가상자산거래소 코빗 '디지털엑스'로 탈바꿈, 미래에셋 인수 뒤 브랜드 통합
LS전선 창사 37년 만에 '첫 파업', 노조 29일 전일 파업 예고
세계 반도체 시장 4년 뒤 2배로 성장 전망, BofA "인공지능 수요 둔화 안 보여"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방한 중인 일본 참의원 대표단과 협력 논의
[16일 오!정말] 이재명 "우리나라 잠시 혼란 겪었지만 국민 용기로 다시 평온 되찾아"
아모레퍼시픽 '고주파 신제품'으로 미용기기 다시 키운다, 김승환 외부기술 더하고 피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