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에쓰오일 1분기 영업이익 4531억 내, 직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04-26 09:41: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쓰오일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531억 원을 내며 직전 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에쓰오일은 2024년 1분기 매출 9조3085억 원, 영업이익 4531억 원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에쓰오일 1분기 영업이익 4531억 내, 직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
▲ 에쓰오일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531억 원을 내며 직전 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5.3%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평균 판매단가 하락의 영향으로 매출은 직전 분기보다 감소했지만 정제마진과 석유화학 부문의 이익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상승했다.  

전년 동기에 비해선 매출은 2.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1.9% 감소했다.

회사는 올해 정유 제품 수요의 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여름철 성수기 진입에 따라 이동 수요가 증가하고 글로벌 주요 정유 제품의 재고는 하락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됐다. 

재생 연료와 자원순환형 화학 사업도 진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마이크론 대만 공장 추가로 인수 검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공급과잉 우려 키워
중국 전고체 배터리 '표준' 세워 상용화 더 속도 낸다, 내년부터 본격 출시 예고
대법원 "SK하이닉스 성과급 임금 아냐, 지급기준·요건 없어", 퇴직자 최종 패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58.4%%, 긍정 부정 격차 22.2%p로 벌어져
두산 박정원 연초 '현장경영' 연속 행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
컴투스 2025년 영업이익 24억 60.7% 감소, 주당 1300원 배당 결정
국힘 장동혁 '대통령 오찬' 직전 불참 결정, "부부싸움 하고 옆집 아저씨 부르는 꼴" 
한국 원전 수주 기회 아르메니아에서 열리나,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논의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정청래 30.5% vs 김민석 29.0% 
MBK·영풍,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주주충실 의무' '액면 분할' 등 요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