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악사그룹 CEO 토마스 부벌 첫 방한, 악사손보 임직원에 성장전략 공유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4-11 10:34: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악사그룹 CEO 토마스 부벌 첫 방한, 악사손보 임직원에 성장전략 공유
▲ 토마스 부벌 악사그룹 최고경영자(왼쪽)가 9일 서울 용산구 악사손해보험 본사에 위치한 장기TM센터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악사손해보험>
[비즈니스포스트] 토마스 부벌 악사그룹 최고경영자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악사손해보험 임직원을 만나 성장전략을 공유했다.

악사손해보험은 토마스 부벌 악사그룹 최고경영자가 9일 서울 용산구 악사손해보험의 장기TM센터와 본사를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 

부벌 최고경영자가 한국을 찾은 것은 취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부벌 최고경영자는 고객 중심 영업환경을 구축해 악사손해보험의 장기적 성장을 도모해 온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자동차보험 전문성을 기반으로 건강보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성장전략을 직원들에게 강조했다.

부벌 최고경영자는 이후 악사손해보험 본사에서 진행된 타운홀 미팅에서 악사그룹의 앞으로 3년 동안 사업전략을 공유하며 유기적 성장 견인, 사회적 역할 확대 등 핵심 계획을 제시했다.

부벌 최고경영자는 “새로운 전략은 우리의 강점과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목표로 악사는 새로운 기회를 포착할 준비가 돼 있다”며 “악사손보는 야심찬 다각화 전략과 강략한 의지, 탁월한 전문성으로 목표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부벌 최고경영자는 이날 금융위원회에서 김주현 금융위원장도 만났다.

부벌 최고경영자와 김 위원장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과 아시아 보험산업 선진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탄소중립정책 및 기후변화 대처 등 국내에서 영업하는 글로벌 금융회사의 책무와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