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최고 4.2% 적금 금리 주는 '군장병X신한 깐부 이벤트'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12-03 17:13: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군복무자들에게 최고 4.2%의 적금 금리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현역병, 예비역 등 나라사랑카드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높은 금리의 적금과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하는 ‘군장병X신한 깐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은행, 최고 4.2% 적금 금리 주는 '군장병X신한 깐부 이벤트'
▲ 신한은행은 2022년 1월31일까지 나라사랑카드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군장병X신한 깐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한은행>

신한은행·KB국민은행·IBK기업은행 등의 나라사랑카드를 보유한 고객이 ‘신한 안녕, 반가워:군장병’ 적금에 가입하면 바로 마이신한포인트 1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적금 잔액이 30만 원 이상이면 2만 포인트를 더 준다.

신한 안녕, 반가워:군장병 적금은 1년 만기 상품으로 매달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1.2%로 제공되며 △첫 급여이체 △첫 예금·적금·청약 상품가입(최근 1년) △적금 가입 후 군장병X신한 깐부 이벤트 참여 △신한카드 첫 신규 및 신한은행 결제계좌지정 등 4가지 조건 가운데 1개 조건을 충족하면 연 2.0%포인트, 2개 이상을 달성하면 연 3.0%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추가로 제공된다.

신한은행은 2022년 1월31일까지 1인 1계좌 선착순 10만 좌 한도로 모바일앱 쏠을 통해 판매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현역 군장병은 물론 유효한 나라사랑카드를 보유한 예비군도 모두 적금 가입이 가능하도록 혜택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장병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 제공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