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석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사업본부장(왼쪽)과 장영욱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사업부장이 18일 로드메이트 상품 공급 업무협약을 마친 뒤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장은파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중동발 나프타 원가 상승이 ESG 전환 앞당긴다? 기업들 '친환경 포장’으로 플라스틱 공급망 불안 헤쳐나간다 |
| 두산에너빌리티 수주곳간 확장일로, 박지원 AI 시대 타고 '대형원전' 'SMR'로 성장세 가속화한다 |
| 이선정 CJ올리브영 지역·청년 동반성장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 모색 : 올해 비수도권 매장에 1238억 투자 |
| [채널Who] 딸 사랑이 '사익편취'로 보이는 순간,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이 퇴진하며 .. |
| 이란 전쟁에 중국 "승리자" 평가, 에너지 수급 다변화와 비축 확대로 타격 줄여 |
| [오늘 Who] 김태한 HLB '리보세라닙' 미국 허가 자신감, "정통 신약개발사로 도.. |
| 행정수도특별법 처리 이번에도 제자리, 여야 반대 없는데 국회 문턱 못 넘는 이유 |
| [채널Who] 산업은행의 역할이 민간기업인 HMM 정상화라는 것을 박상진 산업은행장은 .. |
| 이재명 AI 수석 하정우에 '넘어가면 안돼' 정청래는 '소중해', 부산 북갑 주목 |
| 정부·통신3사 가계통신비 안정 맞손, 2만원 대 5G 요금제 출시키로 |
| 현지매체 "삼성전자 중국사업 구조 개편", 반도체·모바일 '집중' 가전은 '대리점 모델.. |
| 대우건설 정원주, 세계적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와 도시 주거의 미래 논하다 |
| 신한금융 진옥동 자신감 드러난 2기 첫 주주서신, 질적 성장 넘어 가시적 성과 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