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대우조선해양건설,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엘크루 디자인 새 단장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  2021-09-17 18:18:01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17일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 ‘평택 뉴비전 엘크루’ 현장에서 열린 '엘크루 BI 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새 BI를 공개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엘크루’의 새 브랜드 정체성(BI·Brand Identity)을 선보였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17일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 ‘평택 뉴비전 엘크루’ 현장에서 새 엘크루 디자인 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제막식은 1400세대 규모 평택 뉴비전 엘크루의 건축을 축하하고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엘크루’의 새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제막식에는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서복남 대우조선해양건설 대표이사와 박기훈 CS건설 회장, 좌성학 CS건설 대표이사, 신상석 평택소사3지구 도시개발사업 조합장, 신용구 한국테크놀로지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단지 안에 마련된 조경시설, 물놀이장, 스크린 골프, 헬스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입주자들이 직접 거주하게 될 세대를 둘러보며 마무리 점검을 했다. 

이번에 공개된 새 엘크루 디자인은 기존의 복잡한 형태를 모던하고 견고한 서체로 시인성과 심미성을 높여 고급화했다고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설명했다. 

서복남 대우조선해양건설 대표이사는 “BI 새단장을 통해 엘크루 브랜드 인지도가 확장되고 명실상부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환골탈태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SK스퀘어 아마존과 동맹 어디까지 가나, 박정호 투자유치가 출발점
·  [현장] 아덱스2021,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 LIG넥스원 우주에 힘주다
·  NH투자증권 올해 영업이익 1조 유력, 정영채 옵티머스 탓에 연임 불안
·  부영주택 익산 임대아파트 분양전환가 궁지에, 정치권 인하 요구에 부담
·  GS건설 모듈러주택 선점 장담 못해, 허윤홍 사업 본격화 공격적 채비
·  하나금융지주 인수합병 추진할 체력 갖춰, 비은행 강화 적극 나서나
·  쌍용차 새 주인 찾기 순탄하게 마칠까, 인수후보 자금증빙 의구심 여전
·  아세아시멘트 배당확대 압박받아, 이훈범 한라시멘트 인수효과는 토대
·  신한금융지주 해외투자 유치 재가동, 조용병 선제적 자금조달에 힘실어
·  코스모신소재 전기차 성장 올라탄다, 홍동환 전기차와 배터리소재 집중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