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와 올레드패널 조달계약 보도는 사실무근”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  2021-06-21 12:06:06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삼성전자가 LG디스플레이로부터 올레드(유기발광다이오드)패널을 조달할 가능성을 부인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1일 “LG디스플레이와 올레드패널 조달계약을 맺었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무근이다”고 말했다.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

이날 아시아경제는 “삼성전자가 LG디스플레이와 내년부터 2024년까지 연 200만~300만 장에 이르는 올레드패널 공급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며 “이르면 이번주(20~26일)에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이 직접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아시아경제는 삼성전자가 올레드TV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LG디스플레이와 올레드패널 조달계약을 맺을 것으로 바라봤다.

삼성전자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가 대형 퀀텀닷올레드(QD-OLED)패널의 양산을 준비하고 있지만 생산 초기 수율 안정화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올레드패널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내용과 관련해 아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직방 온라인 중개업 진출에 공인중개사 반발, 제2의 타다 사태 번질 판
·  카카오뱅크 상장 첫날 '따상' 갈까, 증권사 기업가치 평가는 하늘과 땅
·  이재명 경기도 100% 재난지원금 강행할까, 대선판 득실은 팽팽
·  SM엔터테인먼트 누가 사나, 카카오 CJENM 하이브 네이버 이유 있다
·  DL이앤씨 하남 의료복합타운 수주 도전, 마창민 복합개발사업 발뻗기
·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상장흥행의 바통 잇나, 흑자기조 안착이 열쇠
·  HMM 파업위기 몰려, 배재훈 노조와 채권단 다 만족할 길 찾아낼까
·  경동나비엔 스마트홈기업 변신 중, 손연호 홈네트워크 경쟁력 힘줘
·  구글도 자체 AP로 독자 생태계 의지, 삼성전자 파운드리에게 기회
·  대한전선 광케이블 해외공략, 나형균 새 주인 호반산업 자금력 든든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기레기
(10.0.10.129)
삼성관계자 누구? 경비?
엘지관계자 누구? 경비 와이프?

사진은 마치 삼성사장이 말한것처럼 사진 올려놨네?

공매도한테 돈 얼마받고 기사 썼냐?

언론개혁 시급하다



(2021-06-22 06:55:55)
킹실무근
(115.40.65.186, 70.132.53.166)
킹실무근이 난무한다 ㄷㄷ
(2021-06-21 13:34:49)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