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대웅 대웅제약 주가 초반 뛰어, 코로나19 경증환자 치료효과 부각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12-11 11:51: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웅과 대웅제약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

대웅제약의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가 코로나19 경증환자 치료에 효과를 보였다.
 
대웅 대웅제약 주가 초반 뛰어, 코로나19 경증환자 치료효과 부각
▲ 대웅제약 로고.

11일 오전 11시21분 기준 대웅 주가는 전날보다 22.86%(9750원) 뛴 5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웅은 대웅제약 및 대웅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등을 주요 계열회사로 보유한 지주회사다.

대웅제약 주가는 6.83%(9500원) 오른 14만85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대웅제약은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인 호이스타정(성분명 카모스타트 메실레이트)을 국내 경증 코로나19 환자에게 처방한 결과 유효성을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호이스타정은 칼레트라정(성분명 로피나비르, 리토나비르)보다 염증을 완화하는 데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에이즈(HIV) 치료제인 칼레트라정은 코로나19 경증환자 치료제로 활용되고 있다.

대웅제약은 진행하고 있는 임상2상 시험에서 유사한 결과를 확보하고 코로나19 경증환자에게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는 약제로 개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