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3사 SK바이오팜 주가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제자리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11-27 15:50: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와 SK바이오팜 주가가 모두 올랐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제자리걸음을 했다.

27일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전날보다 6.84%(7500원) 뛴 11만7200원으로 장을 끝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외국인투자자는 513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48억 원, 개인투자자는 460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1.21%(4500원) 오른 33만4천 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8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9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9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96%(1800원) 높아진 18만88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36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5억 원, 개인투자자는 340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SK바이오팜 주가는 5.01%(9천 원) 상승한 18만85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2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311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전날과 동일한 79만9천 원으로 장을 종료했다.

외국인투자자는 4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2억 원, 개인투자자는 31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