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감염경로 미확인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11-27 15:17: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평택 사업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경기 평택시는 27일 중앙동에 사는 삼성전자 직원 A씨(평택 158번)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감염경로 미확인
▲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A씨는 삼성전자 평택 사업장에서 일하고 있다. 담당 업무는 반도체 생산라인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평택시 방역당국은 A씨 거주지를 소독하는 한편 감염경로를 밝히기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수원 사업장과 화성 사업장에서 잇따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 여부를 점검하는 등 방역조치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자 지분 보유' 삼성화재 주가 7%대 급등, 코스피 개인 순매..
농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17개 군으로 확대, 화천·보은·진안 등 7곳 추..
미국 5월 재정적자 늘었다, 환급비용 늘어 순관세수입도 적자
펄어비스 강달러가 키운 '붉은사막' 실적 효과, 크래프톤·넷마블도 고환율에 웃는다
[11일 오!정말] 국힘 우재준 "우리 모두 사퇴했으면 좋겠다"
여야 '대표 사퇴론' 동시 분출, 민주당은 '전대 공정성' 국힘은 '재선거론'이 갈등 키워
HD현대 정기선의 '50년 성장동력'은 AI, 중국 '저가 공세' 대항 스마트조선소 구..
[현장] 생산적금융 시대 금융이 산업정책과 함께 가려면, '적극성'과 핀셋조정'이 필요하다
포스코이앤씨 수주 부진에 신안산선 사고 재발까지, 송치영 돌파구 마련 절실
미국 공화당 TSMC 특허침해 조사 압박, "반도체 공급망 중요해도 예외 안 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