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금융·증권
LG그룹주 방향 못 잡아, LG하우시스 LG유플러스 상승 LG상사 하락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  2020-11-26 15:46:3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LG그룹 계열사 주가 등락이 엇갈렸다.

26일 LG하우시스 주가는 전날보다 6.28%(4500원) 오른 7만6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강계웅 LG하우시스 대표이사 부사장.

장 중반까지 보합세를 보이다 후반부터 급등해 한때 8만3900원까지 올라갔다.

거래량은 26만5005주로 전날과 비교해 4배 가까이 증가했다.

LG유플러스 주가는 4.82%(550원) 오른 1만1950원에, LG화학 주가는 3.55%(2만8천 원) 상승한 81만6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LG헬로비전 주가는 1.16%(45원), LG이노텍 주가는 0.63%(1천 원) 올라 각각 3915원과 16만 원에서 거래를 끝냈다.

반면 LG상사 주가는 3.19%(650원) 내린 1만9750원에, LG 주가는 1.28%(1천 원) 하락한 7만72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LG디스플레이 주가는 0.95%(150원) 낮아진 1만565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LG생활건강 주가는 0.71%(1만1천 원) 내린 153만7천 원에서 장을 마쳤다.

LG전자 주가는 0.57%(500원) 내린 8만7천 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키움증권 증시호황에 실적 고공행진, 이현 공매도 금지 연장 내심 기대
·  SK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19 백신사업 순항, 안재용 상장 향해 꽃길
·  거리두기 조정안 이르면 29일 발표, 5인 이상 집합금지 해제될 수도
·  삼성물산 서울 강남에서 입지 확고, 오세철 도곡동 래미안타운 만든다
·  SK와이번스 구단주 내려오는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독자경영 더 강화
·  [오늘Who] 이재용 경영복귀 의지, 삼성 반도체 투자 언제 결정하나
·  윤석헌 사모펀드 관련 제재 의지 강해, 은행장 중징계받나 은행 긴장
·  [오늘Who] 정용진 이마트 새 길, 프로야구 테마파크와 경쟁보다 공존
·  삼성SDI 올해는 전기차배터리 흑자 원년, 유럽 공략 고삐 더 단단히 죄
·  넷마블 코웨이 인수후통합 절차 착착, 스마트홈과 구독경제 구체화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