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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주가 초반 급등, 자회사의 음압병동사업 부각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8-28 10: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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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국내 코로나19 재확산에 코오롱글로벌이 자회사를 통해 설립 중인 음압병동이 부각되고 있다.
 
코오롱글로벌 주가 초반 급등, 자회사의 음압병동사업 부각
▲ 코오롱글로벌 로고.

28일 오전 9시57분 기준으로 코오로글로벌 주가는 전날보다 25.48%(4600원) 오른 2만265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의 자회사 코오롱모듈러스는 최근 국립중앙의료원에 30병상 규모의 모듈형 음압병동 설립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완공시기는 9월로 예정돼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71명 늘어났다. 전날에는 신규 확진자가 441명 발생하며 3월 이후 가장 많은 숫자를 보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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