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20’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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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8일 서울 영등포에 있는 타임스퀘어를 비롯해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코엑스 파르나스몰, 여의도 IFC몰, 롯데잠실에비뉴엘 왕관광장 등 5곳 장소에서 ‘갤럭시노트20 스튜디오’ 운영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서울 타임스퀘어와 코엑스에서 갤럭시노트20 체험장 운영"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8/20200809163849_17594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삼성전자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연 갤럭시 스튜디오. <삼성전자></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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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갤럭시 스튜디오에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플랫폼을 도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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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갤럭시 스튜디오는 카카오톡을 통해 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고객은 카카오톡에서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채널을 추가한 뒤 전문가와 일대일로 영상을 통해 제품을 알아볼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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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스마트폰 매장이나 집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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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코로나19로 갤럭시 스튜디오에 철저한 방역시스템도 구축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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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와 입구를 분리해 방문객들의 동신이 겹치지 않도록 안내하고 체험 예약시스템을 운영해 고객 사이 대면 접촉을 최소화했다. 모든 방문자를 대상으로 발열여부를 확인하고 마스크, 장갑 등을 제공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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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언택트시대에 맞춰 체험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한 차원 높인 미래형 체험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더욱 많은 고객분들이 갤럭시노트20을 안심하고 마음껏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