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비즈니스
포스코 '기업시민' 실천안내서 마련, 최정우 “성과 창출로 어려움 극복”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  2020-07-28 10:53:34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포스코가 임직원들의 ‘기업시민’ 실천을 돕기 위해 안내서를 마련했다.

포스코는 ‘2020년 상반기 기업시민 전략회의’에서 업무와 일상에서 기업시민 실천을 돕기 위한 ‘기업시민 실천가이드(CCMS)’를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포스코는 회사 업무를 기획 및 재무, 생산, 마케팅, 구매, 연구개발(R&D) 등 모두 13개로 나눈 뒤 각 분야별로 기업시민 미션, 사례, 배경, 가이드 등의 내용을 실천가이드에 담았다. 

포스코는 “2018년 7월 기업시민을 경영이념으로 선언하고 1년 뒤인 2019년 7월 기업시민이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인 기업시민헌장을 선포했다”며 “이번에 마련한 기업시민 실천가이드는 기업시민이라는 목적지로 안내할 지도가 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이러닝, 부서별 토론 등을 통해 임직원의 기업시민 체질화를 더욱 꾀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전략회의에서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경영환경을 기업시민 실천과 성과 창출을 통해 극복하자”고 말했다. 

포스코는 각 계열사들과 전략회의에서 6대 기업시민 대표사업의 성과를 짚어보고 앞으로 기업시민 추진전략을 논의하기도 했다.  

6대 기업시민 대표사업은 △동반성장 △청년 취창업 지원 △벤처플랫폼 구축 △저출산 해법 Role Model 제시 △바다숲 조성 △글로벌 모범시민 되기와 만들기 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포스코건설, 지역아동센터 16곳의 실내환경 개선 지원
·  포스코, 청년 구직자들의 중소기업 취업 돕는 교육프로그램 진행
·  포스코,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이노빌트’ 앞세워 건설시장 공략
·  포스코건설, 인천 소외계층 다문화가정에 추석 음식재료 제공
·  포스코건설 HDC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부산 대연8구역 수주전 과열
·  포스코건설, 리모델링 경쟁력으로 용인 수지에서 현대건설 잡을까
·  가스공사 컨소시엄, LNG벙커링 전용선박 2022년까지 만들기로
·  포스코건설, 더샾 아파트 조경 경험과 기술을 평택시와 나눠
·  포스코케미칼, 포스코와 1700억 규모 화성공장 위탁운영 계약 맺어
·  포스코에너지 나무심기와 연계한 걷기행사 열어, 정기섭 “나눔 실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