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신풍제약 주가 장중 급등,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기대받아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7-20 12:13: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풍제약 주가가 장 중반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신풍제약이 코로나19 치료제 임상2상을 이르면 2021년 2월 마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신풍제약 주가 장중 급등,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기대받아
▲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이사.

20일 오전 11시23분 기준 신풍제약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2.88%(1만6700원) 뛴 8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풍제약 우선주 주가는 29.57%(2만9100원) 급등한 12만75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미국 국립보건원에 등록된 임상시험 연구설계에 따르면 신풍제약은 2021년 2월 피라맥스 임상2상을 최종 완료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신풍제약은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의 코로나19 치료효과와 안정성을 평가하는 임상2상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신풍제약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수행기관이 4곳에서 9곳으로 늘었다. 

임상시험 수행 병원이 늘어남에 따라 신풍제약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다.

신풍제약은 5월 식약처로부터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말라리아치료제 피라맥스정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검증하는 임상2상 허가를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메리츠증권 "GS건설 도급 증액 가능성 낮고, 해외 자회사 적자 확대"
하나증권 "시프트업 중국에 쏠린 눈, 니케 중국이 글로벌 매출의 반 차지"
BNK투자 "두산 증설은 추가 수주에 의한 이슈, 기존 시설로 대처능력 충분"
BNK투자 "에쓰오일 2분기 실적 부진 이어져, OSP 상승으로 정제마진 약세"
BNK투자 "삼표시멘트 시멘트 생산량·가동률 하락, 배당성향도 줄고"
오스템임플란트 순이익보다 배당금 많아, 사모펀드 투자금 회수 시동 걸었다
폭스바겐코리아 제주 서비스센터 소비자 불편 여전, 판매 감소까지 겹치며 '악순환'
이혼도 보장이 되나요? 드라마 내용부터 이색 보장까지 보험업계 혁신 바람
삼양그룹 김건호 화학사업 성장성으로 능력 입증 온 힘, 반도체·배터리 소재가 승부수
하나은행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첫 테이프, 이호성 적립금 1위 은행 노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